박스엔 (210.♡.46.70)
2026년 7월 2일 PM 12:58

이번에 공개된 X5에서 센터 콘솔에다가 천연 슬레이트를 썼다고 합니다.
슬레이트가 뭔지 가물가물해서 검색 하니까 점판암이라고 하는데요.
진흙이 퇴적되어 돌이 된 이암 (영어로 쉐일)이 고온, 고압에서 압착되어서 변성된 것이 점판암이라고 하네요.
저 위치는 최근까지도 검은색 하이그로시를 많이 썼던 것 같은데
먼지와 긁힘 때문에 이쁘다가도 좀 고민스러운 재료지요.
그게 저런 예쁜 모양의 돌을 쓴다고 하니까..
어떤 촉감일지도 궁금하고 관리하기엔 얼마나 편할지 혹은 불편할지 궁금 하더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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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던진도넛
07.02 · 121.♡.2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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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던진도넛 작성자
07.02 · 210.♡.46.70
어지간히 비싼 차에서나 쓰던건가 보군요. 슬레이트 자체가 얇게 깨지는 돌이니까 붙이는 방식으로 가공할 수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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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7.02 · 121.♡.239.28
윗분 말씀대로 고급차쪽에 들어가는 라미네이트식으로 소재감을 살리는 방식인데 색다른 느낌일거같아서 출시하면 꼭 시승하러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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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DevChoi84 작성자
07.02 · 210.♡.46.70
만져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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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7.02 · 125.♡.200.218
제목 아이콘이 딱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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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릿
07.02 · 222.♡.53.87
usb-c포트의 위치와 각도는, 액체 들어가기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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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에서 비스포크 옵션으로 전면 대시보드에 넣어줬던 소재로 기억합니다. 생짜 돌은 아니고 아주 얇게 라미네이트식으로 씌우는 방식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