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배터리 기망 건은 소비자분쟁위원회에서 조정절차를 시작했습니다.
고소미

Lv.1 고소미 (180.♡.204.252)

2026년 7월 3일 AM 10:49

조회 1,377 공감 0

EQE 청라 아파트에서 배터리 화재건이 나온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CATL이라고 광고하고 파라시스를 판매한 벤츠로부터 소비자분쟁위원회에서 오늘자로 조정절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쪽 조정안을 받아야하고 어느정도 법적 구속력이 생긴 상태입니다. (물론 거절하면 민사로 가게 됩니다. 다만 판례상 공정위 과징금과 함께 소비자분쟁위원회에서 조정을 개시하라고 판단했으므로 민사로 가면 분리한점이 많아집니다.)

벤츠코리아가 큰 배상을 해줄거 같진 않지만 이번 조정 절차와 함께 형사소송도 함께 진행되서 법적인 처벌을 받길 기원합니다.

댓글 (5)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7.03 · 223.♡.52.228

    근데 아파트 보상이런건 다 해줬겠죠????

  • 고소미

    고소미 Lv.1 → 하드리셋 작성자

    07.03 · 180.♡.204.252

    아파트는 E클래스 렌트로 대충 퉁친거 같습니다. 사실 그건 아파트 보험으로 처리되는게 맞긴하죠. 스프링클러만 제대로 동작했어도 그정도 화재는 안났을테니까요.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 고소미

    07.03 · 118.♡.84.26

    제가 질 몰라서 그러는데요

    배터리 화재는 스프링쿨러 정도로 끌수 없는거 아닌가요?

    자세힌 내용을 몰라서요

  • 고소미

    고소미 Lv.1 → 개발전문가 작성자

    07.03 · 180.♡.204.252

    배터리에 발화된 불을 못끄지만 주변이 젖은 상태에서 불의 확산은 막습니다. 배터리 충전중 화재 사진들 보면 스프링클러가 작동된거 보면 주변으로 불이 확산이 안되요.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 개발전문가

    07.03 · 125.♡.200.218

    주변 확산을 막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해외에 야외에서 전기차 발화 했는데, 청라 처럼 크게 번진 케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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