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앵 (172.♡.33.10)
2024년 3월 29일 AM 09:31
매일 들락거리던 최애 사이트가 이렇게 망가져서 아쉽지만
저도 피난왔습니다.
그동안은 사건사고 터져도 참을 수 있었는데 이번엔 저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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