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팅 제거 (앞유리+1열) 3일차 후기입니다.
레
레너 (118.♡.13.158)
2024년 6월 17일 PM 09:21 · 수정됨(06. 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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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차도 어두운 틴팅이었는데, 중고로 업어온 차도 매우 어두운 틴팅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밤에 옆 차로에서 오는 차가 잘 안 보여서 그냥 다 떼버리자 하고 주말에 썬팅샵에서 시공비 드리고 제거했습니다.
와.. 진짜 낮에 이렇게 밝고 훤한 날씨를 계속 가리고 다녔었구나 싶더라구요.
밤에는 아직 운전 못해봤는데, 밤 운전이 더 기대됩니다.
솔라글래스가 아니라 더운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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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andmoon
24.06.17 · 180.♡.191.33
시원시원하고 좋네요. 안전이 최고지요! -
레레너
→ sunandmoon 작성자
24.06.17 · 222.♡.130.233
맞습니다 ㅎㅎㅎ 밤운전도 너무 밝아서 좋네요! -
쪽쪽빛아람
24.06.18 · 14.♡.95.142
용감하시네요.
전 아직 용기가 안나서 버티고 있습니다. 자주 안타다보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
레레너
→ 쪽빛아람 작성자
24.06.18 · 118.♡.12.39
밖에서 보는 시선은 별로 신경이 안쓰여서 그냥 진행했습니다 ㅎㅎ - 블
블랙홍삼
24.06.19 · 1.♡.59.119
노틴팅 1년차입니다. 한여름에 따뜻한거 외에는 최고입니다. 가끔 회사차 운전하면 묻지마 기본썬팅때문에 깝깝해서 운전을 못하겠네요 ㅎㅎ -
레레너
→ 블랙홍삼 작성자
24.06.19 · 222.♡.130.233
작년 여름은 어떻게 지나셨나요?
햇빛가리개 같은 거 사용하시나요? ㅎㅎ - 블
블랙홍삼
→ 레너
24.06.21 · 1.♡.59.119
햇빛가리개없이 그냥살고 있습니다. ㅎ -
레레너
→ 블랙홍삼 작성자
24.06.22 · 118.♡.12.201
상남자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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