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구매전과 구매후...개인적인 생각.
E
Endwl (211.♡.129.2)
2024년 6월 27일 AM 11:42 · 수정됨(06. 28. 09:54)
조회 1,691 공감 0
전기차 구매전에는 충전 스트레스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스트레스 지수가 10점 만점에 9점 정도였는데..
막상 구매후에는….
충전 뭐지???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해두자.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10점 만점에 1~2점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살고 있는곳에 완충 시설은 넉넉할때 기준이고..
제가 사는 아파트는 아직은 좀 널널한편이라 괜찮은거 같습니다.
댓글 (18)
- B
bubble
24.06.27 · 165.♡.13.49
-
하하늘만이
24.06.27 · 1.♡.177.243
아 생각난 김에 충전기 꽂아야겠네요. ㅋㅋㅋ -
Tthoracic0pain
24.06.27 · 108.♡.53.11
요새 충전시설도 노후화가 진행된건지 오류도 많아지고
업체 대응도 많이 늦어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완속 충전기들 대응이 느려도 너무 느려진듯.. -
팜팜3
24.06.27 · 106.♡.130.156
안해보고 일단 부정적으로만 보는 경우가 너무 많죠
의도적 언론 정보와 짧은 개인 경험을 논리로 주장하고요
그러니 기레기들이 먹고 사는 거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몇년 충전기 없이 전기차 2대 운용에 별 지장 없네요 -
Aavad
→ 팜3
24.06.27 · 223.♡.84.38
그보다는 충전 환경이 좋지 않은 사람도 많으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누구나 충전하기 편한 집, 편한 시간 활용이 가능한게 아니잖아요 -
팜팜3
→ avad
24.06.27 · 218.♡.58.124
일반 대중들 전기차 인식에는 충전환경도 있지만
화재, 급발진 등에 일부 과장된 시각들이 크게 있더라구요 -
겹겹살이
24.06.27 · 211.♡.73.150
일상주행은 일주일에 한번 충전하면 되니 오히려 주유소 찾아가는거보다 편합니다. 갑작스런 장거리 갈때가 문젠데 일년에 그럴일이 거의없고 항상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편이라 스트레스도 없어요. -
쪽쪽빛아람
24.06.27 · 14.♡.95.142
많건 적건 집밥이나 회사밥이 있기라도 하면 이게 가능한데,
아예 집밥도 회사밥도 없어서 무조건 일부러 충전을 가야하는 상황에선 선택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
이이타도리
24.06.27 · 221.♡.171.117
저는 30% 아래로 떨어지면 충전합니다. 밤에 휴대폰 충전하는거랑 비슷해서 스트레스도 별로 없어요~ -
우우미
24.06.27 · 24.♡.229.252
저는 단독주택 전용 완속충전기가 있어서 스트레스 0에 가깝습니다. 어차피 장거리는 와이프의 PHEV 타고 나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집밥 있음 -> 전기차 GOOD
집밥 없음 -> 하브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