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낮은 수요로 인해 타이칸 생산 감축
던
던진도넛 (211.♡.96.206)
2024년 7월 8일 PM 04:25 · 수정됨(07. 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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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칸의 시장 수요가 예상을 밑돌자 포르쉐가 스투트가르트 당국과의 협의 하에 일자리를 유지하는 선에서 생산 감축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기사에서는 전반적인 럭셔리 EV 수요의 위축과 더불어, 독일의 경우 전기차 수요 자체가 크게 줄었고, 중국의 경우 럭셔리 자동차 구매층의 수요가 자국산 EV와 외산 내연차로 가면서 타이칸의 입지가 줄어들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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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릿
24.07.08 · 112.♡.2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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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24.07.08 · 115.♡.195.188
낮은 수요…
가격을 내리면 수요 폭발할 거 같은데 말입니다. -
던던진도넛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24.07.08 · 211.♡.45.229
일단 판매량 자체가 전년 동기 대비 50%도 안 되고 있어서... 독일에서는 일부 딜러사들이 상당한 할인을 제공하고 있는데도 어렵다고 하네요; -
일일론머스쿵
24.07.08 · 182.♡.114.18
망했단 얘기 -
원원조할매커피
24.07.09 · 116.♡.93.219
프리미엄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가 전기차라는 영역에선 그닥 매력적이지 않은 까닭입니다.
일반적인 패밀리카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전기 버전의 판매량이 적어지는 건 당연하겠죠. -
해해질무렵
24.07.09 · 122.♡.153.5
5천만원에 판다고 하면
엄청난 판매량을 보이겠지만,
그런 일은 없겠죠. -
몽몽상가앙
24.07.09 · 121.♡.64.115
더럽게 비싸서 사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게 하니까 그러죠.
타이칸 뿐만이 아니라 911도 그꼴 날것 같은 가격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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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칸의 성격 자체가 많이 팔릴 성격은 아니지 싶어요.
차가 낮아서 타고 내리기 불편하고, 트렁크 작고... 패밀리 세단으로 굴리기 오묘하죠.
그렇다고 아이오닉5N같이 스포츠성에 아주 크게 치우친 차도 아니구요.
데일리가 좋지도 않으면서, 스포츠성도 그다지 좋지 않은..
취향 맞으면 참 좋은데, 보통 사람들에겐 취향이 맞을리가 없는 그런 차인 것 같아요.
물론 제 취향엔 참 맞는 차라서, 사고 싶지만... 비싸서 못사는, 뭐 그런 차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