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전기차 충전 단지(?)가 조성되었습니다 #2
비
비에스 (124.♡.8.59)
2024년 7월 15일 PM 09:20 · 수정됨(07. 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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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아파트에 문의하니 "차단기는 없지만 내부적으로 단속할 경우 불법주차 스티커를 붙일 수도 있다"라고 하네요.
그리고 법적으로도 알아보니 아파트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개방은 의무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렇게 전기차 뽐은 죽었습니다 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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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3
24.07.15 · 1.♡.4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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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에스
→ 팜3 작성자
24.07.15 · 124.♡.8.59
완속 24개 중 평균 5개 미만 사용인데 아까워 죽겠네요 ㅎㅎ -
4456123
24.07.15 · 125.♡.244.6
아파트의 경우 유지비가 관리비로 운영되고 주차자리는 사유지라 그렇져.
그러니 개방의무가 없구여. -
비비에스
→ 456123 작성자
24.07.15 · 124.♡.8.59
예전에 어디선가 완속충전기는 개방해야한다는걸 봤었는데 어설프게 봤었나봅니다. 확실히 알아보니 저렇네요. - H
happylanding
24.07.15 · 210.♡.67.217
아파트 단지내 시설은 당연히 주민들만을 위한거죠. 관리비도 주민들이 내는 것이구요 -
비비에스
→ happylanding 작성자
24.07.15 · 124.♡.8.59
예전에 어디선가 완속충전기는 개방해야한다는걸 봤었는데 어설프게 봤었나봅니다. 확실히 알아보니 저렇네요. -
Aavad
24.07.16 · 223.♡.202.79
원래 전기차는 집부터 사야 합니다 ㄷ ㄷ -
비비에스
→ avad 작성자
24.07.16 · 124.♡.8.59
그러게요. 내 전용 집밥이 있으면 최고죠! - 파
파랑덕후
24.07.16 · 112.♡.187.35
국가보조금을 받은 완속충전기는 개방해야한다... 라던 때가 잠시 있긴 했었습니다.
그러니 보조금 안 받고 설치하면 개방 안 해도 되는거겠죠.
저희 아파트도 보조금 받아서 설치후 한동안 개방 했었거든요.
개방된 충전기는 ev인프라 앱에서도 개방이라고 나오는지
그거 보고 경비실에 문의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후 법이 바뀐건지, 요즘은 충전하러 안 오는건지, 최근엔 관련이야기가 없더군요 -
비비에스
→ 파랑덕후 작성자
24.07.16 · 124.♡.8.59
아.. 그런게 있었군요. 어설프게 본 제가 잘못이죠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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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될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