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딜리버리 센터가 조금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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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world (218.♡.66.61)
2024년 8월 30일 AM 11:31 · 수정됨(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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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eslakr_official/223563803541
작년 3월에 인도장 갔을때 창고에 플라스틱 접이식 책상에 노트북 한대두고 키 주던데
그나마 좀 나아졌네요.
그리고 차는 좀 닦아서 줬으면 좋겠어요.
송화가루가 뿌옇게 쌓여서 내가 파란색 차를 산건지 노란색 차를 산건지 ㅠㅠ
당일에 제일 먼저 간게 집앞 손세차장이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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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고파랑
24.08.30 · 106.♡.190.83
제가 갔을땐 인원대비 의자가 너무 적어서 앉을자리도 없었습니다.. -
Llonelyworld
→ 배고파랑 작성자
24.08.30 · 218.♡.66.61
저는 직원들도 접이식 의자 두개에 앉아 있고 고객용은 아예 없었어요. ㅎㅎ; -
리리릿
24.08.30 · 112.♡.240.85
저는 코로나 시즌이라 무조건 탁송이었어요. ㅜㅜ
원래 저희 집은 누군가가 신차 출고하면 가족들 우르르 몰려가는 잼나는 가족행사인데....
못해서 엄청 아쉬웠어요. -
Llonelyworld
→ 리릿 작성자
24.08.30 · 218.♡.66.61
맞습니다. 평생에 몇번 안되는 경험인데 좋은 기억으로 남겨주면 좋겠어요. - R
rymerace
24.08.30 · 106.♡.153.196
저 모델 3 첫 물량 받을때 기억나네요.
한 겨울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 눈이 그득 쌓인 차가 실려들어오던 그 충격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는 모든게 다 주먹구구 수기로 진행되었는데,
이번에 새 차 받으면서 너무 간단하게 테슬라앱에서 소프트웨어로 진행되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딜리버리 센터에서 해주는 건 본인 확인하고 카드키주는 것 뿐이더군요.
테슬라의 소프트웨어 파워 수준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
GGboy
24.08.30 · 121.♡.170.226
전 모델3 딜리버리 이벤트에 가서 차를 받았어요. 엄청난 사람들과 엄청난 모델3를 보고 감동했었습니다.
아직도 잊히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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