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휠 셀프수리 경과 및 지름보고
패
패솔로지 (125.♡.100.32)
2024년 9월 28일 PM 01:00 · 수정됨(09. 30. 16:46)
조회 911 공감 0
모기에 뜯겨가며 어두컴컴한 주차장에서
사포로 팔리싱을 했으나
귀찮고 불편함을 못이기고
대충 사포로 문대고 무광블랙을 붓으로 칠했습니다..
네 망했어요
너무 처참해서 사진은 없습니다 ㅠ_ㅠ

하지만 감을 잡았어요(???)
그래서 미니 그라인더를 사볼까 합니다
뭔가 점점 일이 커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지만..이러다가 휠 전문가 찾을듯합니다만
시간을 좀 들이면 결과물이 좋아질거 같다는 생각에 포기못하겠습니다

네
망설임은 계획을 늦출뿐
제대로 한번 D.I.E.아니 D.I.Y의 길을 밟겠습니다
댓글 (8)
-
자자유쩜오알지
24.09.28 · 222.♡.65.188
-
패패솔로지
→ 자유쩜오알지 작성자
24.09.28 · 125.♡.100.32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끌끌리앙ㅋ
24.09.28 · 1.♡.105.211
그라인더 큰거는 제가 있는데 빌려드릴게요
ㅋ
확실하게 DIE하시죠 ㅋ -
패패솔로지
→ 끌리앙ㅋ 작성자
24.09.28 · 125.♡.100.32
ㅠ_ㅠ 그라인더는 무서워서 미니로 갔습니다 ㄷㄷ -
셀셀빅아이
24.09.28 · 125.♡.200.218
점점 일이 커지네요.ㅋ -
패패솔로지
→ 셀빅아이 작성자
24.09.28 · 125.♡.100.3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2105631776_6XHK3aoz_b304ba35396dfb8a26803c6a39f46c97fee261cd.gif] -
한한국
24.09.30 · 119.♡.4.170
늦지않았습니다. 업체수리를.... -
패패솔로지
→ 한국 작성자
24.09.30 · 125.♡.100.32
오늘 보강작업 들어갑니다 띠리리리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