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수리를 일단락 지었습니다.
칼
칼쓰뎅 (119.♡.210.192)
2024년 10월 27일 AM 01:47 · 수정됨(10. 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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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차문에 물이 샜는데... 두어달 걸려서야 비로소 부품이 왔다고 해서 2주전에 고쳤습니다.
고치고나니 벨트랑 배터리 교체 필요해보인다고 지적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런건 센터 1박2일 맡겼는데 미리 말씀해주시지...ㅠ)
그래서 어제 센터에서 벨트 교체하고, 오늘 배터리는 배터리 전문업체 가서 교체했습니다.
전부다해서 90만원정도 들어간거 같네요... ㅠ
8년됐으니 앞으로 더 돈 많이 들어가겠죠?
수년안에 엔진마운트 교체해야된다는 말 나오지않을까 싶긴합니다만...;
그래도 앞으로 최소 6-7년은 더 탈 계획이니 열심히 고쳐가면서 타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2)
-
휘휘소
24.10.27 · 121.♡.21.222
- 흑
흑동고래
→ 휘소
24.10.28 · 220.♡.184.201
오..... 저도 마운트류 및 소모품 교환 하긴 해야하는데...
팍팍 올라간다고 표현하시니 하고 싶은 마음이 확 생기네요.
오래되어서 해, 말어 고민중이던 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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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차 엔진마운트 같은 경우, 갈고 나면 진동이 없어지면서 세상 조용해집니다 ㅋㅋㅋ
독일차라면 오래된 소모품 교환 할때마다 컨티션이 팍팍 올라오는게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