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하고 왔습니다.
삼
삼눈 (10.♡.7.54)
2024년 4월 20일 AM 11:25 · 수정됨(04. 2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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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돌이라서 어디 나가서 자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뭔가 답답한 일들도 많고..이맘때가 아니면 벌레들과의 전쟁으로 더 힘들거 같아서 퇴근 후 바로 다녀왔습니다.
한적하게 바닷가도 거닐고, 음악도 듣고, 미루던 드라마도 보고...
새벽에 천장에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며 힐링하고 왔습니다 ㅎㅎ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_~
댓글 (8)
- 체
체셔
24.04.20 · 10.♡.7.54
요즘 차박지로 알려진 곳은 캠핑카들이 알박기를 하고 있던데 여기는 괜찮아 보이네요. 힐링하기 좋은 뷰 같아요~ -
삼삼눈
→ 체셔 작성자
24.04.20 · 119.♡.10.138
지방은? 아직 여유로운데가 있는것 같아요 ㅎㅎ -
MMERCEDES
24.04.21 · 39.♡.25.77
오 빗소리 좋습니다
차박 감성 좋네요~~ +0 + -
삼삼눈
→ MERCEDES 작성자
24.04.22 · 39.♡.230.140
감사합니다 ㅎㅎ 가끔은 느닷없이 떠나는게 도움이?되는거 같습니다ㅋ - 엠
엠에이치
24.04.22 · 211.♡.51.112
식빵등을 다셨군요!
비오는 저녁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 좋아 보입니다. -
삼삼눈
→ 엠에이치 작성자
24.04.22 · 39.♡.230.140
앗!! 네 맞습니다 ㅋㅋ
아마 식빵등까지가 제가 할 수 있는 DIY의 마지막으로 보입니다 ㅎㅎ
이런시간이 가끔씩은 필요한것 같습니다 ㅋ 감사합니다(__) -
Sstillcalm
24.04.22 · 125.♡.35.196
사진이 참 여유로워 보입니다. -
삼삼눈
→ stillcalm 작성자
24.04.23 · 39.♡.25.24
사람 많은곳을 힘들어해서 되도록이면 한가한곳을 찾아 다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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