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을 맞은 휴게소 상황
카
카리우스 (83.♡.251.100)
2024년 11월 29일 PM 06:32 · 수정됨(11. 30. 10:48)
조회 3,081 공감 0

태양광 발전기 아래가 주차장이었는데,
눈 무게를 못이겨서 휘어버렸나 봅니다. ㄷㄷ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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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트라미
24.11.29 · 49.♡.20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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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리우스
→ 파스트라미 작성자
24.11.29 · 211.♡.12.148
이번 눈이 정말 무겁긴 했습니다.
차에 쌓인 거 치울 때도 이게 눈이라고? 싶었어요. -
Cchoochoo
→ 카리우스
24.11.29 · 59.♡.49.34
물먹은 눈이라서 엄청 무겁더라고요.
거기다 절대적인 양 자체도 많이 내렸던 터라...ㄷㄷㄷ -
박박스엔
→ 파스트라미
24.11.30 · 180.♡.121.8
상정한 수준을 아득히 넘었는지.. 이번에 무너진 지붕이 너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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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치까지 원가절감한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