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 다녀왔습니다.
원
원색계열 (113.♡.239.186)
2024년 4월 22일 PM 05:50 · 수정됨(04. 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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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비행기를 이용했겠지만 베트남 연휴로 항공료 가격이 너무 올라서 큰 맘먹고 호치민에서 달랏을 자차를 이용해서 갔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한국분들이 많지 않았을텐데 나혼산과 달랏 직항이 생겨서인지 한국분들이 많이 오셨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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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2 · 11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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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색계열
→ 읽음 작성자
24.04.23 · 113.♡.239.186
여기도 나름의 규칙과 질서가 있긴한데 수시로 튀어 나오는 변수들이 많긴합니다.
캡쳐의 저 루트가 절반은 고속도로 절반은 비포장 산길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도해 봤는데 다음에는 도로가 제대로 정비되었을 때나 가보는걸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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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뒤얽힌, 그네들만의 무질서 속의 질서에 제가 잘 적응하지 못할 것만 같아서..
그나저나 편도 5시간 18분..
터키에서 코로나에 걸린채로 콜록거리면서 이스탄불에서 사프란볼루까지 내리 5시간을 운전하면서 터키 땅은 왜이렇게 넓냐며 투덜거린 적이 있었는데, 베트남도 만만치 않네요. 도로 사정이 안좋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