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3 (1.♡.45.233)
2025년 1월 28일 PM 07:14 · 수정됨(02. 03. 20:24)
먼저 크기 비교

정확한 옵션이 들어간 가격 비교 입니다
설명은 아래 영상 5분36초 부터 참조
아토3는 3300만원 플러스 트림 입니다
아토3는 기본형 부터 벌브형 LED입니다

Ev3 스탠 어스(LED벌브형) 와 비교하면

EV3 스탠 에어(LED반사형) 와 비교하면

입니다
EV3는 옵션 가격이 비싸요
아래는 시승기 펌
오늘. 부산 한대 있는 시승차 영맨과 통화로 조율 해서
가게로 찾아와 주셔서 가게 일찍 닫고 시승 했습니다.
실내 딱 타자마자. 은은한 방향제 냄새가 솔솔..
시트를 제 키 포지션에 맞추고.. 시승해봤어요.
키.186에 몸무게 88입니다..
R N D 변경시 기어봉에 엄지쪽 스위치를 눌러야 변경이.되더군요..
D레인지 넣고 악셀 밟으니. 부드럽게 출발 하더군요
항상깁니다.. 기자님 말데로
주행시 모터 구동소리가 거의.들리지 않습니다.
출발하자마자 요철이많고 노면이.고르지못한 골목으로
들어서니. 자잘한 진동이 많이 느껴집니다..
큰 충격 버프는 좀 잘 커버 해주는데 잔진동 억제력은 많이 떨어지나..
준중형급정도고. 소형 경차보단 훨 좋은정도..
모 유튜버 말데로 알루미늄합금 부품이 0%여서 잔진동이 많을수도 있다봐요..
노면거친도로 지나 큰도로 왕복 6차로에 들어서서. 본격 주행을 했는데요..
가속력은 볼트EUV랑 별반 차이는 없더라구요.
밟는데로 잘 나갑니다.
특이점은. 차가 없는 직선 내리막에서. 풀악셀을 밟았는데.. 트랙션이 고르진 못하고.
핸들이 순간 좌측으로 살짝 틀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비가와서 그럴수도 있고.
여러번 테스트 해봐야 하는상황이나 시승차니 할수가 없더라구여 ㅜ
살살 타는데는 아무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회생제동은. 노멀과 하이가 있는데. 노멀은 거의 제동안걸린듯. 미끄러져 나가고.
회생제동량은 - 9kw 였습니다.
하이로 바꾸니. 살짝. 엔진브레이크 거는느낌인데..
그렇다고해서 앞으로 쏠리거나 멀미나는 정도는 아녔네요.
k5하브 신형. 쏘렝 하브 신형. 시승할때 .
회생제동 2단계이상켜면 멀미나고 어지러운 그런 느낌은 전혀 없더군요.
회생제동은. 고속도로 80달리다. 하이로 놓고 발때니깐.
-24~26kw 회수하는걸로 봤는데.
속도가 노멀보다 빨리 줄어드니. 내리막갈때 켜주면 좋겠더라구요..
내부 내장이나 외부 범퍼 도어나 가니쉬등의 단차도 크지않고
내장제 소재도 몰랑몰랑한 우레탄또는 인조가죽 피혁재질로 둘러져있어
소재에 대한 불만은 없더군요.
비교군 EV3이랑 캐스퍼 EV에서 가죽 또는 우레탄 소재 찾아볼수가 없잖아요.
아토3은 여기저기 도배되어있습니다.
다시 주행중 방지턱 지나는느낌은.. 무난했어요.
요철이 고르지않은 도로와 함께 방지턱을 지나보니.
그냥 이급. 셀토스 코나 내연과 별반 차이없는느낌입니다...
이 두차종도 잔진동 끝판왕이거든요..
이들과 비슷하거나 좀더 나은 수준입니다.
노면 소음은 다소 적은편이나. 소리가 없진 않구요
시끄럽다고 느끼지 못할뿐 바퀴굴러가는소린 잘들리는데
노래 볼륨 좀 키우면 못느낄정도입니다.
그리고 80이하에선 바람소리 또한 조용합니다.
단. 90넘어가면서 좀 부각되는면은 아쉽더군요.
120까지 올렸으나 그렇다고 옆 영맨하고 대화 못항정도는 아녔어요..
정숙성은 볼트 EUV보다 못합니다.
뒷자리 앉은사람과 대화가 힘들랑가?,싶기도..ㅋㅋ
핸들링은 날카롭진않는데 조향은 정확히.잘되더라구여.
욕할정도의 조향시스템도 아닙니다.
항상깁니다 기자님.시승기의 내용이 많이 공감되더라구요..
그러곤 돌아오는길에 10년넘게 항상 출근하는길로 들어서 돌아왔는데.
이때 느낌 팍.. 오더군요..
아~ 3천에 이정도면 괜찮다.
왜냐면 이도로를. 수 천번 왔다갔다하니
맨홀 버프 방지턱이나 자잘한 거친곳 다 아는 길이다보니..
어라. 잔진동은 좀있으나. 생각보다 거친노면을 부드럽게 잘 달려주네...
턱턱거리며 충격 들어오는곳도 퉁퉁거리며 잘 달려주는게.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이게 짱깨차맞나??
즉 최근 시승했던 꼴레오스랑. 비슷한느낌인데
자잘한 진동과 소음이 아주 조금 더 들어오는편이랄까요..
진짜. BYD 중국차가아닌 르노나 쉐보레나 쌍용차였다면.
이정도로 욕먹을차는 아니네. 싶더라구요..
가게 도착후 뒷좌석에도 앉아봤는데
EV3보단 훨씬 넓구요.
좌우폭도 넓구요.시트 느낌도 좋네요.
EV3는 제키에 시트포지선맞추고 뒤에 들어가 앉으면
무릅이 앞시트 플라스틱 커버에 낍니다..
아토3은 제키에 앞시트 맞추고 뒤에앉으면 주먹1개 들어가더군요..
리클라이닝은 안되는게 좀 아쉽고
파썬이 넓어서 뒷자리서 개방감 좋고
트렁크 전동 기본이고. 옵션도 괜찮고..
가격3천 극초반대가성비는 한다...
보조금 많이 받아서 2천 중반에 사면. 가성비는 끝판왕이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 왕창 밑바닥이고..
중국제품에 대한 편견. 알리 짭퉁같은 느낌의 나라에서 만든차라는
이미지를 남아있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하차감들 따지는데 EV3 레이EV. 캐스퍼EV 등
소형 경형EV와는 하차감 나란히.하는정도 같네요 ㅋㅋ
단. 주의서 저차뭐야?.하고 쳐다는.볼듯요 ㅋ
제 개인 주관적으로 브랜드 가치 빼면 EV3보다 나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조선족 아니구요
중국 찬양 안하구요. 시진핑 푸틴 젤 싫어합니다만
출퇴근 및 배달업무 및 밤낚시 즐기는 장난감이 필요해서
가성비 따지다보니 아토3이 관심이 생겨 타본건데
상품성에서 부족함은 없어 보였네요.
단. AS 서비스랑 수리비 부품공수 내구성 등은. 시간이.지나봐야 아는거니.
단정지어드릴순 없고 먼저 타보는.마루타님들이 경험 및 공유해주실겁니다.
무작정 까지말고 한번 타보면. 생각외네 싶을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49)
- 따
따듯한것마셔요
25.01.28 · 49.♡.129.41
-
팜팜3
→ 따듯한것마셔요 작성자
25.01.28 · 1.♡.45.233
그런 시선?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
얼얼남인즐
25.01.28 · 211.♡.131.158
다른 가격의 자동차를 사면서 같은 급의 디자인이나 성능을 바라면 안되겠죠.
그가격에 그정도 해주면 가성비 있는거죠.
결국 중국차라는 이미지가 문젠데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방금 장진택 리뷰 봤는데 몹쓸차는 아니다라고 하네요.
일반인 리뷰를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ㅇ으로는 많이 팔리면 좋게습니다. -
팜팜3
→ 얼남인즐 작성자
25.01.28 · 1.♡.45.233
장진택 기자가 여러모로 지적할 생각으로 시승하는데
제대로 깔수가 없어 약간 당황하는게 재밌더라구요
결국은 중국차 타면 창피하다.. 로 결론이 재밌었어요 -
젠젠도
25.01.28 · 221.♡.156.144
렌트카 법인차 배달차 하차감 필요없는 사업용은 엄청날거같습니다. -
팜팜3
→ 젠도 작성자
25.01.28 · 1.♡.45.233
아오5가 가장 많았던 시장이죠 -
얼얼남인즐
→ 젠도
25.01.28 · 211.♡.131.158
전 아직도 하차감이라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
팜팜3
→ 얼남인즐 작성자
25.01.28 · 1.♡.45.233
동감이에요
소형차 경차는 실용성이 가성비가 가장 중요하니
오히려 그런게 없을꺼에요 -
그그락실리우스
→ 얼남인즐
25.01.29 · 211.♡.80.215
남들에게 내차 좋지하고 뽐내고 싶은
마음이 하차감 입니다 -
LLeadK
25.01.28 · 139.♡.86.174
시승기 보다는 구매사용기 부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 현기의 경형 소형 전기차를 타면서 그런시선을 받을 일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