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3 판매가 늦어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 NEWS(有)
떡
떡구님 (61.♡.25.45)
2025년 2월 10일 PM 05:38 · 수정됨(02. 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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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저거 상온이랑 저온 주행가능 거리 차이가 별로 없어서
저게 맞아? 싶었는데
환경공단에서 검증에 나섰나봅니다.
검증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서 원래 판매 예정보다 늦어진다는 소식이네요.
댓글 (12)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2.10 · 106.♡.71.88
아토3 신형이 곧 나오는 걸로 아는데 차라리 신형이 들어오면 좋겠네요 - 떡
떡구님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02.10 · 61.♡.25.45
페리버전 중국에서 6월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를 봐서...
국내에 들어오려면 아무리 빨라도 내년 이후가 될것 같습니다.
저도 아토3 사려면 좀 기다렸다가 페리 사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파파스트라미
25.02.10 · 211.♡.156.48
모델3 이던가 출시때도 검증한다고 늦어진?거 같은 희미한 기억이 있네요ㅎ - H
happylanding
25.02.10 · 210.♡.67.217
연비 속여서 판매한 차량도 있는데 전비도 마찬가지죠 ㅋ -
끌끌리앙ㅋ
25.02.10 · 1.♡.105.211
알리 중국산 스펙은 표기 스펙 *0.5 정도 보면 되던데
이건 어떨지 결과가 궁금하네요. -
얼얼남인즐
25.02.10 · 211.♡.131.158
어느 딜러가 직접 차 끌고 새벽 영하에서 주행거리 테스트 하는 영상이 있었는데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군요.
호주유투버 베터리 광탈현상도 재현하려고 하고 20%이하에서 파워로스 현상도 재현하려고 했는데 별 이상 없음이었습니다.
딜러가 사기 친게 아니라면 문제 삼을게 없어 보이던데요. -
리리릿
25.02.11 · 175.♡.33.88
폴4도 상온 395. 저온 371로 별 차이 없는데요.
롤로 스펙터도 386 380으로 차이가 없구요.
포터는 220 190.
gv60퍼포는 385 351.
아오엔 364 331.
수입 전기 화물차쪽은 심지어 같은 경우도 있어요.
조작 가능성이 0은 아니겠지만 저온 상온 주행거리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조작이라고 하기엔 좀 납득은 안가네요.
그러는게 저 차만 있는건 아닌데 말입니다.
5대 제공 받아 그 중 하나 테스트.
이거 제대로 나올 차가 몇이나 될지. -
이이타도리
→ 리릿
25.02.11 · 221.♡.171.117
일반적으로 LFP가 NCM대비 상온vs저온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집니다. 근데 다른 NCM차량보다 갭이 더 적으니까 의심스러울 수 밖에요. -
초식동물
25.02.11 · 211.♡.194.14
중국애들 속이는게 똑똑하다고 생각하죠. 또 뻥카 치고 들어왓나 보네요.
울나라에 LFP차량인
레이는 79%로.
토레스 EVX는 70.1%로 감소하는데
혼자서만 겨울철 96%? 사기도 적당히 처야죠 -
리리릿
→ 초식동물
25.02.11 · 112.♡.240.85
무쏘EV는 401 357이라서, 89%에요.
저온/상온 복합주행거리 차이가 적은 차들을 보면,
대부분 고속 저온주행거리가 고속 상온주행거리보다 더 길어요. 말이 안되죠..
치팅은 아니고,
이유가 우리나라 저온주행거리는... 보정계수를 곱하지 않거든요. 상온주행거리는 보정계수, 0.7을 곱하고요..
아마 고속 주행은 배터리에 열이 꽤 나기 때문에 저온시의 약점이 꽤 상쇄되는데,
이런거 감안 안하고, 상온측정거리에 보정계수를 일괄적으로 곱해버리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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