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21.♡.121.6)
2025년 2월 20일 PM 02:02 · 수정됨(02. 24. 13:03)
카니발 가솔린 4세대 운행중입니다.
삼둥이 미취학 아동 보유자입니다.
출퇴근 왕복 70km, 1년에 2.3만km 운행
집/회사 충전 자리 100% 확보가능
캐스퍼를 들여 세컨 출퇴전용으로 들여보려고 했다가, (2천 중반)
아9 중간트림이면 카니발 팔고 (4천 초반) 하는게 더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결정권자분은 면허도 없으십니다.
GPT로 돌려보면 1년에 4-500만원 정도 절감효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산술적인 계산으로 하면 8-10년 타면 본전인데...
매달 나가는 주유비-전기료 차액 생각해보면 단기적인 절감효과도 무시못할거 같습니다.
다만 초기비용 4천에 들어가는게 꽤 크다보니, 그분께서 좀 부담을 느끼시네요ㅠ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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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25.02.20 · 59.♡.20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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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살이
25.02.20 · 211.♡.89.47
카니발도 신형일거 같은데 캐스퍼 기추 추천 드립니다. -
오오피셜
→ 겹살이 작성자
25.02.20 · 121.♡.121.6
신형이전버전 (4세대) 입니다. (최신형은 더뉴4세대인가...) 암튼... 5년 정도 지났는데, 아직은 아니려나요..? ㅎㅎ..
근데 캐스퍼 기추가 2천이고 아9 대차가 4천이면 아9이 낫지 않으련지.. 게다가 집에서 면허는 저만 있거든요. -
겹겹살이
→ 오피셜
25.02.20 · 211.♡.89.47
이미 아이오닉으로 마음이 기우신거 같습니다 ㅎ 저도 EV6 팔고 아이오닉9 가고 싶어요. 이번에 EV9 망하고 제대로 준비?하고 나온거 같습니다. - 수
수경아빠
→ 오피셜
25.02.21 · 218.♡.12.125
아9가 좋을거 같습니다
기추해도 카니발 유지관리도 꾸준하게 들어가며 두대 관리도 귀찮을거 같습니다 -
시시코
25.02.20 · 14.♡.1.228
아이오닉9 추천합니다. 가족 다같이 움질일때도 만족도가 다를겁니다. -
트트레콰르
25.02.20 · 112.♡.238.35
카니발 기변의 가장 중요한점은 슬라이딩 도어인데
그 가치만 상응된다면 무조건 아이오닉9이 더 좋긴하죠 -
레레보스키
25.02.20 · 121.♡.14.65
전기차 타고 다니는데 너무 좋아요. 전비 6km 수준인데 기름값 대비 4배 싸구요.
카니발 뒷자리 멀미 너무 심했었는데.. 아마 승차감이 압도적으로 좋을 거예요. -
그그락실리우스
25.02.20 · 210.♡.188.175
전기차는 시기상조라고 배웠습니다만... 이제 완속도 400원으로 담합 할 모냥입니다 500원 되면 하브가 이득아닐가요?
다만 저는 전기차를 타지만요{emo:onion-024.gif:100} -
이이타도리
25.02.20 · 221.♡.171.117
1년 주행거리가 2~3만km면 전기차가 무조건 유리합니다. 연료비 절약되고 소모품 거의 없다시피하고 1년세금 13만원, 공영주차장 할인 톨비할인등 부가적인 절약금액도 무시 못하죠 (하이패스 50% 할인되면서 통과하는 그 쾌감!!)
그리고 전기차는 장거리+장기보유시 경제성도 좋지만, 다음의 장점도 있답니다
* 엔진소음 없음. 공해 부담없이 무제한 공회전 가능 (지하주차장에서 혼자만의 시간)
* 유틸리티 모드 : 캠핑, 차박시 전기를 맘껏 쓸 수 있음
* 전기모터 특유의 토크빨 때문에 동일 마력이라 하더라도 스트레스 없는 시원시원한 운전 가능 (특히 오르막길)
* 모터 특유의 무소음 부드러운 회전질감으로 인해 상쾌한 주행감각 (내연차 역체감시 장난아님)
* 에어콘 가동해도 차량 출력에 영향이 없음 (연비는 다소 감소) 다만 겨울철 히터 가동시 배터리 쭉쭉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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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차량을 꼭 바꿔야 되는 시기가 온게 아니라면 굳이 카니발 두고 넘어가진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