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건물 주차장에 재미있는 차(?)가 주차 되어 있었습니다.
V
vader (221.♡.19.214)
2025년 2월 24일 PM 10:08 · 수정됨(02. 26. 13:16)
조회 2,780 공감 0
괜히 허락없이 찍은 건 아닌가 싶은데...
틴팅 0 같습니다.
앞뒤 시트 모두 한땀 한땀 짠 커버가 씌워져 있더군요.
귀여워서 그냥 찰칵 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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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천
25.02.25 · 211.♡.188.44
흔드리는 회사차에 김대리 밤꽃향기가 느껴진거아.. 이거는 힘들겠군요 -
Bbassman
→ 지천
25.02.26 · 140.♡.205.162
남자야 남자~ 이거죠? -
11_2_3
25.02.25 · 223.♡.163.143
모과 바구니가 있어야 할 것 같읍니다 -
이이타도리
→ 1_2_3
25.02.25 · 221.♡.171.117
각티슈도...ㄷㄷ - 엠
엠에이치
25.02.25 · 211.♡.51.112
우와 저 시트커버가 요즘에도 있군요
한 3~40년 전에 많이 보였었습니다? -
PPeterOtter
25.02.25 · 220.♡.111.69
지도책은 없던가요? ㅋㅋ -
Vvader
→ PeterOtter 작성자
25.02.25 · 121.♡.225.225
제 차가 아니라 조심스레 찍었습니다. -
휘휘소
25.02.26 · 210.♡.27.154
노틴팅 하면 악천후, 야간주행때 즐겁습니다... 남들 기어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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