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굥 (211.♡.143.67)
2025년 2월 27일 PM 06:02 · 수정됨(03. 01. 08:04)
자동차관리법 개정. 2025. 1. 1부터.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13862?sid=101
기사 요약.
자동차 검사 가능 기간이 63일(검사일 전·후 31일 이내)에서, 122일(검사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로 약 2배 확대.
검사 기간 경과(미필)로 인한 과태료를 예방하기 위해 카카오톡의 전자문서 안내 서비스를 통한 자동차검사 기간 안내도 4회로 늘어남.
자동차 온라인 재검사 항목을 확대.(TS 사이버 검사 접속 후 온라인 재검사 신청 클릭→신청인 정보 입력→차량 사진 첨부 순으로 진행)
기존: 등록번호판, 봉인, 등화장치 설치상태(전조등 제외) 등
추가: 타이어의 손상 및 허용기준 초과 마모와 창유리 일부 탈락이나 구멍 등 심한 훼손과 후부반사판(지) 미설치 및 설치상태 불량 등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은 자동차검사 항목에서 제외.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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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리앙난민이라는
25.02.27 · 122.♡.92.173
과태료 내본 사람으로서 대환영. 자동차 검사 가능 기간이 늘어. - 멸
멸굥
→ 클리앙난민이라는 작성자
25.02.27 · 117.♡.1.16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그냥 잊어버리고 과태료 고지서 날아온거 보고 아차...요즘은 카톡에 문자에 잘 알려줘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
AAUTOEXEC.BAT
25.02.27 · 175.♡.230.28
5월 중순 출고 차량인데 다음달 초에 검사 예약 했네요. - 멸
멸굥
→ AUTOEXEC.BAT 작성자
25.02.27 · 117.♡.1.16
그냥 122일보다 더 와 닿네요. 확실히 많이 길어졌네요. -
Ssooo
25.02.27 · 118.♡.32.33
정기검사 기간도 이제는.늘여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2년마다...는... - 멸
멸굥
→ sooo 작성자
25.02.27 · 117.♡.1.182
검사주기보다 더 의미 있는 정기검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너무 기본적인 부분만 보다보니 검사 받으러 갈 때마다 그냥 시간낭비 하는 느낌입니다. 이왕 받는거 차량관리에 도움이 될수 있게 바뀌면 최소한 시간낭비하는 느낌은 안들겠죠. 물론 그러면 검사비용이 엄청 늘겠지만요... -
BBursar
→ sooo
25.02.27 · 223.♡.90.233
관리가 전혀 안되는 노후 차량이 다른 보행자/차량/시설에 주는 위협을 생각하면, 검사주기를 늘리는 것은 부작용이 더 클것 같습니다. -
까까망꼬망
25.03.01 · 61.♡.120.114
며칠전 갔따왔네요. 그런데 잘 보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전보다 더 듬성듬성 보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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