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가 많이 들더라도 감시모드는 켜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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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r (222.♡.198.76)
2024년 4월 27일 PM 10:16 · 수정됨(05. 01. 19:57)
조회 1,646 공감 0

차 나온지 한달하고도 6일만에 이렇게 문콕을 ㅠㅠ
어린 아이가 차 문 열기 버거워 보이더니 발로 확 차버렸네요...
보호자도 와서 제 차 보고 쓱 가는 것까지 찍혀있고요
그래도 센트리에 남아서 보험처리 진행 중입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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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24.04.27 · 115.♡.19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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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eor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24.04.27 · 222.♡.198.76
차주 내려왔길래 보험처리 요청했고요
센터에서는 판금 한다고 했습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4.04.27 · 118.♡.140.76
잡으셔서 다행입니다. 저래놓고 튀는 놈들도 워낙 많아서요. -
플플래트론
24.04.28 · 14.♡.253.50
저 정도 폭이면 문콕 안 당하겠지 했는데.. 발로 문을 밀어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군요..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
Cchacannara
24.04.28 · 39.♡.28.230
정말 생각이 없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
선선잎
24.04.28 · 118.♡.11.211
제가 이래서 사이버트럭을 사고싶습니다.
문쾅 가해자 차가 망가져봐야 안그럴텐데 말이죠,
잡으셔서 다행입니다 -
LLattemania
24.04.28 · 211.♡.203.2
신축 4년 살 동안 문콕 한개 (아파트 안에서 발생했다는 확신은 없음)
구축 이사온지 한달 만에 문콕 한개
포기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ㅠㅠ
/Vollago - A
Allison
→ Lattemania
24.04.29 · 220.♡.31.137
신축 마려운 이유죠...
꽃가루철 황사철 눈찌꺼기 다 묻은
내차와 상대방차를 비비면서 탑승, 하차해야하는 구축의 안타까움.ㅠㅠ
살빼자고 다짐하는건 좋은점이랄까요. -
왜왜나를불렀지
24.04.29 · 203.♡.43.193
아이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보호자가 보고도 그냥 갔다는 데서 어이가 없네요..
물피 도주 처벌이 없다시피 하니 그냥 튀고 보는 세상이 되네요. -
天天上天下
24.05.01 · 211.♡.195.141
4체널 블박인가요?? 저도 요즘 2체널 더 추가 하고 싶은데 좌우용은 안나오는거 같아서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는 문짝 교환인가요? 땜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