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시원하게 해먹었습니다
모
모노마토 (211.♡.12.162)
2025년 4월 2일 AM 09:33 · 수정됨(21:56)
조회 1,752 공감 0

휀다 문짝 재도색 한지 3달 밖에 안됐는데 또.........
아주 시원하게 해먹었어요...... 으하하하하하하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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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5.04.02 · 112.♡.19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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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
25.04.02 · 172.♡.52.239
어우…저도 예전에 화나서 주차 하다가 딱 저렇게 해먹었다는; -
셀셀빅아이
25.04.02 · 125.♡.200.218
ㅌㄷㅌㄷ 위추드립니다. -
DDevChoi84
25.04.02 · 211.♡.96.81
위추 드립니다..ㅠㅠ -
7777KG
25.04.02 · 118.♡.80.225
으아.. 보기만 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 야
야간운전
25.04.02 · 211.♡.163.250
한달 전에 같은 부위 저도 갈아먹고 수리했습니다 ㅜㅠ
빨리 수리해야 망각합니다 ;;;; -
제제이슨본죽
25.04.02 · 123.♡.99.240
아..... 저도 올해 1월에 범퍼만 두번 크게 긁어서 부분 도색 했습니다. -
한한국
25.04.02 · 119.♡.4.170
보자마자 소름이 ㅠㅠ
위추드립니다. - A
akajay
25.04.02 · 183.♡.10.155
차도 그렇고 글 쓴이 마음도 그렇고 시원시원하십니다..ㅜ.ㅜ 위추드립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25.04.02 · 211.♡.193.193
어머나...ㅠ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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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다친게 어디냐 생각하고 수리 잘 받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