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곰이형2 (58.♡.73.103)
2025년 4월 2일 PM 04:49 · 수정됨(04. 03. 15:40)
조회 2,042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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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타도리
25.04.02 · 221.♡.171.117
- 곰
곰이형2
→ 이타도리 작성자
25.04.02 · 58.♡.73.103
동감입니다. - M
MSgt.Kim
25.04.02 · 180.♡.158.214
차에 오줌도 눕니다. 냄새 엄청 독합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퇴치가 안됩니다.
캣맘도 캣맘이지만 고양이가 따뜻한 공기가 흘러나오는 곳을 사람보다 잘 찾아서 들어가다보니
유유히 주차장 입구로 들어가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고양이 퇴치제 등을 뿌리거나 해도 효과가 그다지 없더군요.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를 한가득 뿌려야 어느정도 효과가 나오는데, 그런 냄새는 사람도 싫어하고 주차장에 많이 뿌리기도 좀...)
캣맘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없애봤는데, 어짜피 다른 동에 밥 뿌리고 도망가는게 일반적이라 거기서 거기고
캣맘과 똑같이 정신병 걸린 사람마냥 대응할거 아니라면 사실상 완벽한 캣맘퇴치도 불가능합니다.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하루종일 카메라 보거나 순찰하면서 캣맘단속에만 매달리다싶이 행정력을 다 쏟을수도 없고... - 곰
곰이형2
→ MSgt.Kim 작성자
25.04.02 · 58.♡.73.103
네 예전에 나프탈렌을 둘러보았는데도 그냥 올라가더군요.
오줌은 주차장 벽쪽 배수로쪽에 많이 싸놓길래, 이 근처와 차 근처에 포획틀 놓아서 잡아서 치웠습니다.
숫자가 많으면 답 없겠다 싶기는 합니다. - M
MSgt.Kim
→ 곰이형2
25.04.02 · 180.♡.158.214
운동하고 오는데 누가 아파트 지하층 화단으로 들어가길래 잡은적 있습니다.
계속 밥그릇, 물그릇을 가져다 두길래 버려버렸는데, 마침 잡은거죠. 비닐봉지에 밥 담아서 가방 가득 짊어지고
화단 들어가서 밥 봉지 던지고 물 주고 나오는데 10초 20초 남짓입니다. 하지만 우연히 잡은거지 하루종일 지켜볼수도 없고...
이런 인간들이 한두명이 아니라서 대응이 안됩니다.
차라리 유해동물로 지정하고 경찰에 연락해서 처벌받을수 있는 법적장치가 명확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현실은 비둘기 밥주는건 불법, 고양이 밥주는건 "다 같이 사는 환경~"이라며 아예 지자체가 집까지 지어줄 정도죠. - 곰
곰이형2
→ MSgt.Kim 작성자
25.04.02 · 58.♡.73.103
그런 중증 정병이 있으면 진짜 답도 없는거긴한데 할수있는건 해봐야죠
위에 저것도 한마리가 저래놓은거라 잡아서 치워버린 이후로는 잠잠하네요.
주차충도 피곤한데 캣맘까지 신경써야한다니 인생 난이도가 갈수록 오르는군요 - T
typeholic
25.04.02 · 221.♡.172.249
초음파(?) 비둘기 퇴치기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사고싶었는데 부작용으로 고양이가 싫어한다고 해서 포기했거든요(고양이 키웁니다) - 곰
곰이형2
→ typeholic 작성자
25.04.02 · 58.♡.73.103
찾아보니 효과가 좀 있나보네요. 차량 퇴치용으로만 쓰면 상관없지 않나요? -
카카페타
25.04.02 · 121.♡.249.162
https://damoang.net/car/31845?sfl=mb_id%2C1&stx=google_8586082d
엔진룸 안으로도 들어갑니다... - 곰
곰이형2
→ 카페타 작성자
25.04.02 · 58.♡.73.103
엔진룸 안으로 들어가는거야 옛날부터 알려져 있었죠.
꼭 소탑이 아니라도 지나다니는 길이면 얼마든지 올라타고 긁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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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