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승인은 떨어진거 같습니다.
민
민조이 (121.♡.129.45)
2025년 4월 4일 AM 09:46 · 수정됨(04. 05. 08:44)
조회 1,875 공감 0
와이프에게 몇일동안 뜬금없이 모델y에 대해서 얘기를 해줬습니다.
나름 세뇌시킬려는 의도 였죠.
처음에는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였는데 조금씩 바꿔도 될거 같다는 식의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조금 일찍 퇴근해서 와이프랑 매장에 가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예약 했다고 하니깐 언제 했냐고 물어보고서는 끝이네요~!
이거 와이프의 승인이 떨어진거고 보면 될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그런데 계약금이 500만원인거는 모르는 상태 입니다...ㅋ
댓글 (6)
- 떡
떡구님
25.04.04 · 61.♡.25.45
우와 부럽습니다 ㅠㅠ - O
oefpw472
25.04.04 · 211.♡.65.47
ㅋㅋㅋ 글에서 유부의 고급스킬이 많이 보이네요 ㅋㅋㅋ - P
porpoly
25.04.04 · 39.♡.24.34
허락보다 용서가 빠른법이죠. 축하드립니다 ㅎㅎ -
쩝쩝쩝박사
25.04.04 · 211.♡.180.194
게약금 액수는 의미없죠. 결국 차 값에서 빼주니까요. 말만 안하면 됩니다.
말하면 500이 어디서났어? 추궁이 시작됩니다.. -
파파스트라미
25.04.04 · 211.♡.147.99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저는 차 얘기는 거절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ㅠㅠ -
MMichaela
25.04.05 · 211.♡.207.52
축하드립니다! 좋은 새차가 빨리 인도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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