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복 (106.♡.11.92)
2025년 4월 12일 PM 02:05 · 수정됨(04. 15. 06:33)
임금체불이 계속되면서 대부분의 직원이 회사를 떠났고
회사는 인수자를 찾는다고 하고 있고
고용승계를 위해 회사를 지키던 직원들도 해고했다고 하네요
건실한 기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 소민정> 매출이 1200억 원대, 직원 수도 한때 270명 정도 달했었고 GM 등에 납품할 정도였으면 건실한 회사였을 텐데 갑자기 회사 상황이 안 좋아진 이유가 있나요?
◆ 김필수>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원자재가 급등하고 차량용 반도체 사태가 발생이 되면서 회사 휴무가 그때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자금이 마르기 시작한 거죠. 물론 다른 제조업체들도 힘들게 경영을 했겠지만 자금이 부족한 업체는 직격으로 와닿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이 상태까지 온 것 같습니다.
https://m.nocutnews.co.kr/news/6281863
"밀린 임금에 협력사 대금 300억" 알트론 발 줄도산 우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055800055
임금 체불 완주 알트론 노동자들 "보험 깨고 배달로 생계 유지"
6개월째 270명 임금·퇴직금 못 받아…긴급복지지원 등도 난관
https://m.nocutnews.co.kr/news/6305273
'임금 체납' 알트론, 1명 제외 전원 해고…노조 "노골적 조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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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4.13 · 125.♡.200.218
{emo:onion-015.gif:100} - 솔
솔로맥
25.04.15 · 121.♡.157.223
김필수가 여기저기 감초처럼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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