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교체했습니다
국가주석

Lv.1 국가주석 (220.♡.234.30)

2025년 4월 25일 PM 06:30 · 수정됨(23:36)

조회 864 공감 0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as 타다가 앞바퀴 2짝이 트레드가 생각보다 빨리 닳아서 첨에는 미쉐린 ps as4를 하려다 가격이 짝당 거의 30후반을 찍어서 가성비로 짝당 20하는 브릿지스톤 투란자 세리니티 플러스로 교체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가장 잘 느껴지는건 노면소음이 확실히 많이 줄어든게 체감되는데 담주 장거리 뛸 때 더 느껴봐야겠네요

댓글 (1)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4.25 · 58.♡.217.6

    굴러간당 회원 채찍이가 정리해줬네요.

    언급하신 타이어들의 트레드웨어(Treadwear)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Michelin Primacy Tour A/S)
    • 트레드웨어: 540
    • 주행 성능보다는 정숙성과 승차감을 중시한 타이어로, 내마모성이 꽤 좋은 편입니다.

    2. 미쉐린 파이럿 스포츠 올시즌 4 (Michelin Pilot Sport All Season 4)
    • 트레드웨어: 440
    • 퍼포먼스 계열로 접지력과 핸들링에 중점을 둔 모델이라 트레드웨어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3. 브리지스톤 투란자 세레니티 플러스 (Bridgestone Turanza Serenity Plus)
    • 트레드웨어: 740
    • 장수명, 정숙성 위주의 투어링 타이어로 트레드웨어가 상당히 높고, 마일리지에 강한 모델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