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첨가제 씨폼이 한국에 들어와있었군요
포돌이

Lv.1 포돌이 (211.♡.126.167)

2025년 5월 16일 AM 03:07 · 수정됨(05. 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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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EC%94%A8%ED%8F%BC%20%EC%B2%A8%EA%B0%80%EC%A0%9C



미국 현지에선 싸구려중의 싸구려인데 한국선 이만원 넘어서 가성비는 박살나있습니다 

세정성분은 IPA 알콜입니다

오일/연료첨가제 양용이고 차나 장비를 장기간 세워둘때 연료의 변질 방지용등 여기저기 사용가능한데

수입사에서 연료첨가제 인증은 안받았고 받을계획도 없다합니다 


개인적으로 이거를 엔진오일에 첨가하는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싶습니다(알콜이 수분을 끌어들이므로) 

연료첨가제 인증은 유해물질 배출여부를 떠나서 절대 안나오는게 이유가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0yG78rX20E

타면서 백연이 나오기때문인데 이것의 사용방법도 연료탱크를 엥꼬 나기 직전까지 비운다음 한통 넣고

연기 나도 문제없을 공터같은데서 한참 공회전 시킨다음 기름 넣는식입니다 


1940년대부터 팔리던물건이라 연료첨가제의 조상님같은건데 이게 한국에 있기는 있었습니다 

다음 엔진오일 교체주기때 한통 넣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15)

  • 게토레이

    게토레이 Lv.1

    25.05.16 · 73.♡.6.229

    와 반갑네요 씨폼. 저 10년도 넘게 전에 사용했었습니다.
    음.. 효과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흰 연기가 마구마구 나오니 뭔가 어렸을적 생각도 나고 즐겁긴 했습니다.
    클량 굴당에 제가 쓴 글도 있을껀데…….
  • 문스랩닷컴 Lv.1

    25.05.16 · 118.♡.11.129

    개인적으로는,

    가격 대비, 플라시보 효과 정도로

    치부합니다.

    오일쪽도...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5.16 · 61.♡.120.114

    동네꼬맹이들 인사템일려나요 ㅋㅋ
  • 포돌이

    포돌이 Lv.1 → 까망꼬망 작성자

    25.05.16 · 106.♡.255.8

    한국에선 어디 산간 도로에 가서 해야될겁니다
  • 風雲

    風雲 Lv.1

    25.05.16 · 61.♡.169.203

    3.6 가솔린인데 굳이 넣자면 추천 많은 첨가제 있을까요?
  • 포돌이

    포돌이 Lv.1 → 風雲 작성자

    25.05.16 · 106.♡.255.8

    그냥 불스원샷 넣으면됩니다. 세정 성분이 PEA라고 알려진 화학약품이라 플라시보로 사기치는 제품은 아니구요.
    혹시 옥시계열 회사들 불매하실꺼면 성분같은 쉐브론 테크론 넣으면 되는데 이건 아무 마트나 가서 팔지는 않습니다
  • 게토레이

    게토레이 Lv.1 → 포돌이

    25.05.16 · 73.♡.6.229

    쉐브론 테크론 좋은가요?
    제가 아직도 가끔 사용하는 제품이긴 한데.

    제 기억이 맞으면 이 제품이 BMW 에 납품되었던거 같은데
    공급이 바뀐건지 아니면 BMW 자체 제작인지 터보엔진으로 바뀌구서 패키지가 바뀐것같던데요.
  • 포돌이

    포돌이 Lv.1 → 게토레이 작성자

    25.05.16 · 106.♡.255.8

    어차피 핵심성분이 같으면 특별히 더 못하거나 낫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가성비가 구려도 아무데서나 살수있는 불스원샷이 나을수도 있는거구요
  • JJunStyle

    JJunStyle Lv.1 → 風雲

    25.05.22 · 211.♡.182.48

    검아웃은 어떠신가요?
    현기 부품대리점에서도 팔고(가격은 인터넷이 저렴해요),
    G90 5.0 모델은 블루핸즈에서 쿠폰으로 엔진오일 교환할 때 엔진세척제라고 해서 연료통에 하나씩 넣어줘요
  • 별멍

    별멍 Lv.1

    25.05.16 · 211.♡.188.41

    모 모임의 차뽕팔이가 생각 나는군요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찬양 일색의 글들.
    거의 수령님 모시는듯한 분위기에 아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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