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비소의 일상 (레딧 번역) - 5
M
MSgt.Kim (180.♡.158.214)
2025년 5월 21일 PM 05:16 · 수정됨(05. 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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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웃는것이 일류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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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5.05.21 · 211.♡.131.158
- M
MSgt.Kim
→ 얼남인즐 작성자
25.05.22 · 180.♡.158.214
우리나라도 진짜 굴러만 가면 그만이라는 분들 많지만 그나마 정기검사가 있으니까 어느정도 상태를 유지하는것 같습니다...ㅎㅎ
근데 미국은 대부분의 주가 정기검사가 원래 없었거나, 있었던 곳도 몇년 사이 없어진것 같아서 좀 위험하긴 하죠.
진짜 달리는 흉기가 따로 없는 차들이 많아서 정비사들도 정기검사 없어진걸 걱정하던데... - 그
그냥바람
25.05.21 · 175.♡.48.197
어익후. -
크크렙스
25.05.21 · 222.♡.239.212
차에 무관심 하다고 해도 저건 좀 아닌거 같은데 미국은 참 신기하네요 -
푸푸하하
→ 크렙스
25.05.22 · 211.♡.204.68
미국은 자동차가 가전제품 같은 개념이라서 굴러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 누
누기기침소리
→ 크렙스
25.05.22 · 106.♡.128.240
수리비가 상상을 초월하니 저런거죠.. - M
MSgt.Kim
→ 누기기침소리 작성자
25.05.22 · 180.♡.158.214
문제는 수리비가 비싸면 귀찮더라도 공부해서 DIY라도 해야 하는데 '어, 비싸네. 안고쳐' 하면서
케이블타이 이런걸로 버티다가 기어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고를 내기도 하죠....ㄷㄷ
저 정비소 레딧에서 정기검사 이야기 나오면 다들 상태가 개판인 차가 남에게 피해줄까봐 그걸 가장 걱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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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세턴은 예전 동생차를 보는듯 하네요.
돈 없어서 중고차 걸레 될때까지 타고 다녔는데...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