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비소의 일상 (레딧 번역) - 6
M
MSgt.Kim (180.♡.158.214)
2025년 6월 5일 AM 12:56 · 수정됨(06. 06. 08:27)
조회 2,925 공감 0




















웃음벨이 끊이질 않는 미국 정비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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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터루드
25.06.05 · 106.♡.64.52
내구성을 중요시하는 이유를 알 거 같... -
왜왜나를불렀지
25.06.05 · 203.♡.43.193
쉐보레3500 이야기는 문제라고 보긴 어려운거 아닌가요? 그냥 놀라운 내용이죠?
트렁크 수리는.. 저런 정비소가 실존 한다는건가요? ㅎㄷㄷ - M
MSgt.Kim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25.06.05 · 180.♡.158.214
네, 문제는 없고 단지 놀라운 내용이죠.ㅋㅋ 엔진보링 없이 220만Km를 돌파한게 사실이라면 진짜...ㄷㄷ
트렁크 수리는 물리적으로 고착되거나 해서 답이 없는 경우에 쓰는 최후의 수단일겁니다.
보닛 고정래치가 물리적으로 고착되었을때 이런저런 방법이 안통하면 결국 그릴을 부숴버리더군요.... -
핫핫산V4
→ 왜나를불렀지
25.06.06 · 106.♡.198.188
비슷한 문제 수리한적 있습니다
외부에서는 어떤짓을 해도 안열렸는데
다행히 그 차량이 2열 시트가 폴딩 되는 차라
시트 접어서 그 틈으로 몸 꾸겨 넣어서 열었던 기억이 나네요 -
폴폴라베어
25.06.05 · 202.♡.175.245
3갤런짜리 페인트면 제법 큰데 애가 대단하네요.. (그걸 왜 뒷좌석에 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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