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L⠀ (119.♡.25.76)
2025년 6월 19일 AM 11:01 · 수정됨(06. 24. 22:46)
금요일에 차를 출고하고 주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왔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좀 맑았습니다. 무틴팅 상태인지라 선크림을 조금 더 신경써서 발랐고 (그런데 늘 바르고 다니는게 생활화 되었있긴 합니다.) 토시도 착용하고 운전했습니다.
열감을 느끼기는 했는데 타 죽을듯한 느낌은 안 들었구요. 그럼에도 예전에 타던 차에서 느꼈던 것 보다는 뭔가 좀 더 뜨겁긴 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측후면은 해야 하나... 며칠간 계속한 질문입니다.
그러다가 이 모든 생각이 다 귀찮아서 그냥 안 하는게 낫겠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족도 동의했구요. 좀 타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나중에라도 하면 되니까요.
직장 동료들은 한결같이 틴팅 안 하면 뜨거워서 못 산다고들 합니다. 너무 밝은것 아니냐고 묻기도 하구요.
출근길에 무틴팅한 차량을 봤는데 매우 반가웠어요.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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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용자A
25.06.19 · 114.♡.32.9
다음 차는 반드시 무틴팅해보겠다고 각오해보고 있는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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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A 작성자
25.06.19 · 119.♡.25.76
나이가 드니 밤에 점점 더 안 보입니다. ㅠㅠ -
사사상초유의시대
25.06.19 · 121.♡.16.201
저는 커튼을 달았었는데 보기에만 좀 거추장 스럽고 기능과 편의성은 최고였습니다. 밤에는 걷고 낮에는 차라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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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초유의시대 작성자
25.06.19 · 119.♡.25.76
아... 그런데 그건 뭔가 디자인을 확 깨버리는 느낌이 나요 ㅎ 차량에 일체형으로 달려있으면 좋은데 제 차는 고급차는 아닙니당~ -
자자유쩜오알지
25.06.19 · 222.♡.65.188
잘 하셨습니다. :)
딱 2년 전인 2023년 6월 출고 후 그대로 타고 있습니다. 밤이나 어두운 지하주차장에서 주위 살펴볼 때 정말 잘 보여서 좋습니다. 악천후 시에도 잘 보이고요. 더우면 에어컨 온도 조금 더 내리고, 밝으면 선글라스, 팔토시, 선바이저로 소중한 피부와 안구 보호합니다.
p.s. 밝은 곳에서 창문 절반 열고 창문 있는 곳과 없는 곳을 번갈아 살펴보세요. 의외로 차이가 꽤 클거에요. 그래도 사람들은 어항이라고 부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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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쩜오알지 작성자
25.06.19 · 119.♡.25.76
부디 앞으로도 제가 참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드니 자외선에 민감해지긴 해요. -
CCline
25.06.19 · 211.♡.80.88
곧 장마라는데 비 오는 밤에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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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ne 작성자
25.06.19 · 119.♡.25.76
강원도에 자주 가는데 가보니 알겠더라구요. 밤 동네길에 고양이가 막 다녀요. -
이이웃삼촌
25.06.19 · 182.♡.235.11
저도 무틴팅 상황인데 오늘 운전해보고 팔이 뜨거워서 측면은 해야겠다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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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삼촌 작성자
25.06.19 · 119.♡.25.76
여름동안 잘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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