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대체 부품 의무 사용 보완 예정
팜
팜3 (211.♡.90.163)
2025년 8월 4일 PM 11:51 · 수정됨(08. 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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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보험사에서 수입차 vs. 국산차
보험 관련 오너들 간에 갈등 조장하고
결국 국산차 보험료까지 인상했었죠
갈라치기 기술 입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인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듯 해요
댓글 (15)
- M
MSgt.Kim
25.08.04 · 180.♡.158.214
-
팜팜3
→ MSgt.Kim 작성자
25.08.05 · 211.♡.90.163
동감입니다
딱 정권초 정신없을때 보험사 이익 극대화 민원을
금감원에서 해결해주는 부분이져
어차피 보험료는 보험사 자체 로직 비공개로 복잡하게 책정하니
보험료가 내려간다는건 어리석인 희망석은 기대라고 생각해여 -
리리릿
25.08.05 · 175.♡.33.92
최초등록 후 몇년 이내엔 제조사 OEM부품만 쓰도록 하고,
품질인증부품의 품질 보증기간을 몇 년정도 해주고요.
품질인증 부품이 사용된 부분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차주에게 줘야 함은 물론이고,
차주가 원하면 제조사 OEM부품과 품질 인증 부품의 차이를 알려주거나,
아니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해야죠.
품질인증 부품을 인증하기 위해, 당연히 제조사 OEM부품을 기본으로 성능/안전 등을 상정했을테니
서로 비교한 데이터가 당연히 있을테니까요.
물론, 품질인증부품을 만드는 회사가 한 곳만 있을게 아니기 때문에,
정비사와 차주가 합의하에 선택할 수 있어야 하겠고요.
또 도색시 이색(제조사 인증이 아닌 자체 인증된 저가 페인트로 칠할테니)이라던지,
단차 등을 단순히 기능상의 문제가 아니라고 해서 불량이 아니라고 하면 안되구요.
이걸 판단하는건 어디까지나 차주가 되어야 합니다. 차주는 시간을 손해볼테니까요.
또 기능상 중요한 파츠는 품질인증부품을 거부할 권리도 당연히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전조등. 서스펜션 암 등이요. 엔진, 기어는 말할 필요도 없겠구요.
이 정도의 안전장치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뭘로 보완할지 궁금하네요. -
팜팜3
→ 리릿 작성자
25.08.05 · 211.♡.90.163
저런 당연한 안전장치와 차주 선택권이 주어지면
보험사가 민원을 넣은 이유인 이익 극대화가 안되거든요 - 크
크크킄
25.08.05 · 218.♡.101.42
보완이 아니라 백지화를 해야할텐데요.
절대 포기하지 않을꺼야!!로 들립니다. -
팜팜3
→ 크크킄 작성자
25.08.05 · 211.♡.90.163
백지화로 가야죠 - P
porpoly
25.08.05 · 175.♡.145.8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949288279_c5BlCbFr_5cb35bb2c242a1dcbfa0b587fc0eaa8abbd83a63.jpg]
다른걸 다 떠나서 보험사들이 들먹거리는 핑계중 하나가 보혐료 인하라는데 k패치를 수십년동안 지켜봐온 소비자들 입장에선 씨알도 안먹힐 개소리죠. 결과적으로 단통법 시즌2의 연장선이라고 봅니다. -
팜팜3
→ porpoly 작성자
25.08.05 · 211.♡.90.163
절대 동감입니다
보험료 절대 안낮추죠 -
둠둠칫두둠칫
25.08.05 · 27.♡.242.64
보완이 아니라 폐지로 가야죠. 누굴 개돼지로 아나.. -
팜팜3
→ 둠칫두둠칫 작성자
25.08.05 · 211.♡.90.163
개돼지로 보는게 맞아요 ㅠㅠ
검찰출신 금감원장이나 모피아나 보험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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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부품이 순정보다 오래걸리면 걍 순정쓰면 된다는 뜻이다' ''보완조치를 논의해서 발표하겠다' 라는거 보니 아직 멀었네요.
날치기로 하려다가 들키니까 괜히 시간 끌면서 한 발짝 물러나는 시늉만 하는것 같아서 별 기대가 안됩니다.
한 발짝 물러난 정도로 계속 진행될 게 아니라 아예 이전 약관을 저딴식으로 건들지 못하게 해야 할텐데...
애초에 지금 약관도 인증부품 쓰고싶은 사람은 페이백 받고 쓰면 되는건데 그걸 뒤집어 엎어놓고 무슨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