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 문열때 원래 이런가요?
스
스카이보더 (211.♡.25.92)
2025년 8월 13일 AM 11:31 · 수정됨(08. 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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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QM5는 문열때 그냥 쭈욱 부드럽게 열리는데
아이오닉은 어느 부분에서 한번 툭 치고 나가는게 있네요.
의도치 않게 문콕하는 상황이 발생하는거 같은데
QM5에 찍힌 문콕들이 이것때문에 생겼던건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문 열리는게 만든 이유가 따로 있는걸까요?
댓글 (5)
- P
porpoly
25.08.13 · 39.♡.230.233
도어 힌지에 보면 문짝을 관통하는 굴곡있는 쇠막대기가 보이실겁니다. 그게 메이커마다 좀 특색이 달라요. 현기차를 비롯한 많은 메이커들이 중간에 하나나 두개를 양분하고 르삼은 제 기억으로 좀 끝에 몰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는 영역의 대부분이 저항감없게 느껴지신거죠. -
셀셀빅아이
25.08.13 · 125.♡.200.218
그게 한번 멈추는데, 좁은데서 차 문 유지를 해줘서 승하차가 편합니다. -
리리릿
25.08.13 · 211.♡.181.146
파나메라? 7씨리즈? 등이 그런거 없이 그냥 열다가 놓으면 그 자리서 멈추는 힌지인데
생각보다 편합니다.
이거 왜 많이들 안쓰는지 모르겠어요.
가격 별 차이 안날텐데... - 위
위잉위잉
→ 리릿
25.08.13 · 61.♡.76.58
고급대형세단의 힌지는 무단이고,
그걸 쇽업쇼버같은 압으로 잡고 있습니다. (차종에따라서 모터 등등)
힌지 에 단 만들어서 턱턱 걸리는 일반 차량이랑은 아예 구조도 원가도 다릅니다.
말씀하신 무단힌지는 제네시스 g90에 쓰고 있구요. -
태태드창식이
25.08.14 · 211.♡.169.15
ev6와 파사트 기준 일정부분 열리고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있어야 문콕을 안하고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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