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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t.Kim (180.♡.158.214)
2025년 9월 7일 PM 08:44 · 수정됨(09. 12. 14:44)
조회 4,100 공감 0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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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25.09.07 · 112.♡.225.56
- M
MSgt.Kim
→ 육일사 작성자
25.09.07 · 180.♡.158.214
내일 아침 일어나보고 허리 안좋으면 병원 가봐야겠습니다.ㅠㅠ 사실 허리디스크는 병원가도 답이 없어서 참.... -
달달리는치타
25.09.07 · 221.♡.78.175
사과도 없고 진짜 뻔뻔하네요;; - M
MSgt.Kim
→ 달리는치타 작성자
25.09.07 · 180.♡.158.214
몸은 괜찮냐는 말도 없고 그냥 차에 앉아있다가 나중에 다시 나와서 도로가에 앉아만 있더군요.
저는 뒤에서 차가 달려오니까 (공사중인 도로라 차로가 좀 혼잡한 곳입니다) 경광봉으로 차량 유도하고있는데....
과실가지고 헛소리 하면 저랑 여동생 모두 대인접수 및 경찰에도 정식접수 하고 소송 불사할 생각입니다.
그러고 싶지는 않지만 상대방 보험사 태도에 따라 제가 어떻게 행동할지 달라지겠죠.
이미 사고난 당사자에게 사과받기는 그른듯 하구요. (어짜피 상대방도 보험사에게 일임했을테니 직접 연락 할 필요도 없겠죠) -
25.09.07
삭제된 댓글입니다. - M
MSgt.Kim
작성자
25.09.07 · 180.♡.158.214
유도선 끝이 약간 어긋나있지만 명확히 1차로 2차로로 따라 들어가면 되는 도로입니다.ㅎㅎ
어쨌건 1차로 유도선은 명확했기에 1차로 차량은 1차로로 갔어야 하는것도 변함이 없구요.
저 유도선 안지키는 차량들 땜에 사고날뻔한게 한두번이 아니었고, 특히 저 도로는 신고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맨날 계도계도....이쯤되면 사고났을때 해당 경찰서가 과실 일부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멸
멸굥
25.09.07 · 125.♡.239.14
경험 상 사고 후 사과나 아픈 곳 없는지 안 물어보는 사람이랑은 좋게 끝난 적이 없었습니다. 대인 접수 해 달라고하면 못 해준다...내가 그정도로 잘못하지 않았다 어쩌고 하며 과실 인정 안하는건 기본이구요.
또 저도 사고 후에 몸 떨리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근육이 순간 긴장해서 그런건지... 당일은 괜찮은데 자고 일어나면 정말 오만 곳이 아팠습니다.
여튼 크게 아픈곳 없고 사고처리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 M
MSgt.Kim
→ 멸굥 작성자
25.09.07 · 180.♡.158.214
감사합니다, 사고가 당황스럽거나 무섭거나 한것도 아닌데 손이랑 다리가 달달달ㅋㅋㅋ
한 5분정도 되니까 떨림이 멎더라구요. 마음은 더더욱 침착해지기도 했구요.
상대방 보험사가 무슨 헛소리로 과실을 먹이려고 들까 기대중입니다. -
쟘쟘스
25.09.07 · 221.♡.194.163
아이고 욕보셨네요.
저희 동네도 큰 사거리에서 좌회전 1, 2 차선에서 좌회전 중 차로 침범이 너무 많아서,
심지어 초록색 유도선까지 칠해놨는데 그래도 그거 따라 운전을 못하는지 사고가 나더라고요 ㅡ.ㅡ... - M
MSgt.Kim
→ 쟘스 작성자
25.09.07 · 180.♡.158.214
맞아요, 색으로 유도선을 두껍게 그려놔도 침범 많이 합니다.
엊그제도 그런 차들 땜에 열받은 적이 있었는데 기어이 이렇게 사고가 나네요.
심지어 저 교차로의 저 방향은 제가 신고도 많이 했었는데 항상 계도처리나서 사람 열받게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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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병원 댕겨오시고, 툭툭 터시면 더 좋은 일이 생기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