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짱채고 (106.♡.188.58)
2025년 9월 14일 PM 10:23 · 수정됨(12. 23. 14:25)
오늘 시간이 있어서 집 근처의 BYD에 들러서
씨라이언7을 시승하고 왔습니다
차알못의 입장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금 생각하니 왜 안 찍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사진이 없습니다 ㅋㅋ
사진은 인터넷에도 많이 있으니 그거 참고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서울 시내 20분 정도 주행했기 때문에
제가 차잘알이라고 해도 심도 깊은 후기는 못 남깁니다 ㅋㅋ
근데 심지어 차알못입니다
1. 매장의 분위기
일단 비교적 최근에 한국에 들어온 회사이다 보니 건물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매장이 매우 밝았습니다
제가 차를 살 때 몇 군데 들러봤던 현대차는 입구에 들어서면 차부터 보이고
직원분들은 가장 안쪽에 있었는데
BYD는 입구에 인포가 있고 직원분들도 입구에서 줄서서 인사를 하시더군요
살짝 부담스럽긴 했습니다만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일부의 문제겠지만 예전에 차 살 때 현대차 대리점을 다섯 군데를 가봤지만
제가 계약했던 곳 말고는 죄다 불친절하고 심지어 어디는 그런 차 없다고 시치미 떼고
응대조차 안 해줘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는데 분위기가 너무 다르더군요
아무래도 비인기 차종을 파는 회사이다 보니 딜러분들도 더 적극적으로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은 출시한 차가 아토3, 씰, 씨라이언7 세 종 뿐이라서 같은 차를 색상만 다르게 하는 식으로
전시를 해놓긴 했습니다만
매장이 깔끔해서 그런가 일단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2. 차 외관
비교 대상은 현재 몰고 다니는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입니다
우선 씨라이언7은 겉보기에도 굉장히 큰 차입니다
그렇다고 뭐 팰리세이드처럼 크냐 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은데
쿠페형이라 막연히 늘씬하고 좀 작아보일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큽니다
EV6는 준중형suv이고 씨라이언7은 중형suv라서 고작 한 체급 차이라
얼마나 차이가 날까 싶었는데 생각외로 씨라이언7이 EV6 대비 많이 커 보입니다
문 손잡이는 숨겨져 있다가 열 때 튀어나옵니다
요새 아이오닉5나 그랜저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건 손잡이가 ㅡ 모양이라면
앞쪽은 차로 들어가고 뒷쪽이 튀어나오는 방식이지만
얘는 전체가 다 튀어나옵니다
이런 방식을 뭐라 하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늘 튀어나와있는
일반 손잡이랑 비교하자면 고급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딱 이거다 싶은 건 아니지만 여러 회사가 섞인 모습입니다
믹스견(똥개)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폭스바겐의 ID.4도 보이고 포르쉐 같은 차도 보이고 옛날 그랜저도 좀 보이고
르노도 보이고 그렇습니다
쉽게 질릴 것 같은 모양은 아닙니다
제가 쿠페형 차 중에 실물로 자주 본 차는 GV80 쿠페랑
EV6 이정도 뿐인데
GV80쿠페는 제 기준에선 굉장히 이상한 모양의 차입니다
앞은 높은데 뒤는 갑자기 뚝 떨어지더군요
EV6은 겉보기엔 그리 이상한 건 아닌데
안에 타면 2열은 좀 답답~~합니다
머리도 닿는 것 같고요
근데 씨라이언7 얘는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뒷쪽이 떨어지는데
과하지 않아서 쿠페형에 대한 제 인식을 좀 바꾸는데 일조했습니다
제가 원래 쿠페형 안 좋아하는데 얘를 보니 쿠페형도 모양이랑 실내 잘 뽑으면
쓸만하겠구나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충전구가 뒷쪽에 있는데 이것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에 있으면 이거 엄청 불편합니다
코나같이 작은 차도 불편함이 있는데 큰 차는 정말 불편할 거라 생각됩니다
(2025. 09. 15. 13:34 내용 추가)
와이퍼 워셔액 분사구는 와이퍼에 달려 있습니다
작동은 안 해봤지만 아마 앞유리를 타고 분사되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아마 뒷차로 워셔액이 날아가는 일도 없겠죠
이것도 의외로 고급지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 요소였습니다
3. 내장
1열에 앉아봤는데 앞유리 시야가 광활합니다
이게 썬팅이 안 되어 있는지 아무튼 밝아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만
제 차도 좁단 생각은 안 해봤는데 이 차는 진짜 시야가 쨍하고 넓고 좋더군요
제가 또 너무 누워있는 차는 시야각에 답답함을 느끼는데 이건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속이 탁 트이는 기분이랄까요?
좀 신기했던 것이 앞에 앉으면 일반적으로 본넷이 미끈하게 보여야 하는데 이 차는
본넷 양쪽 끝이 모양이 잡혀 있어서 앞에서 보면 신기한 차를 타는 느낌입니다
계기판은 10.25인치인가 해서 좀 작습니다만 답답하진 않습니다
요즘 나오는 차들을 타면 보통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쓰기 때문에
계기판이 크고 탁 트인 느낌인지라 그거랑 비교하면 얘는 상대적으로 좀 작기도 하고
색감도 살짝 촌스럽다는 느낌은 드는데 그래도 딱히 불편하진 않습니다
색감만 좀 다듬어주면 괜찮겠다 싶습니다
가운데 화면은 15.6인치인가 하는 큰 화면을 넣어줬는데 이거 진짜 물건입니다
화질도 좋고 진짜 빠릅니다
현대기아의 ccnc랑은 차원을 달리합니다
누르는 족족 반응하고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차를 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티맵이 기본 내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제가 잘 몰라서 하는 걱정이지만 일반적으로 현대기아 같은 차에 달린 순정 네비게이션은
차의 방향이나 바퀴 뭐 이런 거까지 다 인식을 하기 때문에 정확한 방향을 인지하고 있어서
언제 어디서 네비를 켜도 제대로 된 방향을 안내해준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자체 내장이라지만
티맵이 과연 그 정도 기능을 제공해줄지 의문입니다
실제로 중간에 네비를 한 번 켜봤는데 정차 상태에서 켰더니 뭔가 방향이 이 방향이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이 아닌 곳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행 시작하면 곧 정상적으로 바라보긴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순정 네비와의 차이는 있긴 하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들은 다 있습니다
오토홀드니 무선충전기능이니 다 있고 이런 것들이 물리버튼도 있지만
대부분은 가운데 화면에서 조작하기 때문에 그건 기존 차와 이질감이 있었습니다
적응하면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 가운데 화면이 진짜 대박입니다
중국 내수용은 회전이 되는데 한국 들어오면서 회전이 막혔다고 들었습니다만
전 회전 되든 말든 별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라 그냥 화면 크고 화질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2열의 경우엔 저와 아내의 평가가 좀 갈립니다
저는 우선 뒷좌석이 넓고 의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승차감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머리 공간도 생각보다 꽤 많이 남더군요
그리고 파노라믹 글라스루프가 진국입니다
개방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파노라마 썬루프처럼 가운데 지지대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달리다가 햇빛가리개를 열고
글라스루프를 노출시키니 진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1열과 2열 공간은 진짜 넓고 쾌적하단 느낌입니다
아이오닉5를 처음 타봤을 때 넓어서 좋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차도 그렇더군요
아마 저는 이것 때문에 이 차에 관심을 가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내는 우리 차 대비 좀 불편하다고 느꼈다는데 아마 제 생각에는 우선 의자 길이가 이 차가 더 길다고 알고 있고
높이도 다르고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나 싶습니다
의자도 그렇게 푹신하거나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고 합니다
코나보단 나은 것 같긴 한데 글쎄...라더군요
트렁크는 솔직히 좀 실망했습니다
쿠페형이라 머리 공간을 손해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안은 했는데 사실 그거보다도
트렁크 자체가 폭이 너무 좁더군요
중형suv라서 기대했는데 높낮이는 둘째치고 좌우폭이 생각보다 좁아보였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내부공간을 손해보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후륜구동의 차라서 그런 걸까요?
제가 중형suv 전기차에 관심을 가진 이유 두 가지가
첫째는 2열 거주성, 둘째는 짐칸의 공간 확장인데 코나 대비 안쪽으로는 더 깊습니다만
좌우폭이 이래서 실제로 별 차이는 못 느낄 것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뽐이 좀 죽었습니다
스피커는 10개가 들어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막귀인지라 뭔 차이인지 정확히 말은 못하겠지만
6스피커인 코나에 비해 확실히 소리가 더 크고 잘 들립니다
차마다 설정이 다르니 그렇겠지만 제 차는 시내주행시 음량을 14 이상으로 하고 다녀야
잘 들리는 편인데 이 차는 5~6만 해도 크게 들리더군요
4. 주행
공차중량이 2.2톤이라고 알고 갔는데 확실히 무거운 차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20분 정도 시승했는데 거의 에코모드로 다녔습니다
313마력인가 하는 꽤 고출력의 차이지만 기본적으로 무거운 차라서 그런가
제 차보다 초반 가속력은 떨어지는 것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 무겁고 큰 차를 운전하고 있으니 속도감을 못 느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씨라이언7이랑 제 차의 제로백 성능은 비교 불가로 씨라이언7이 압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0분의 짧은 시내 주행으로 많은 걸 알 수는 없습니다만
차가 조용하고 묵직하긴 해도 잘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같은 차알못에 둔감한 사람들 입장에선 주행 감각이란 것을 제대로 느끼긴 어려워서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냥 흔하게들 타는 차의 주행성능은 보장한단 느낌이었습니다
어라운드뷰 기능도 좋았던게 화면이 크니까 광활하게 보여서 좋더군요
근데 이게 작동 방식이나 조건이 아무래도 현기차랑은 다르다보니 이걸 탄다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는 좀 연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회생제동의 경우 오토모드는 없고 스탠다드와 하이가 있었습니다
하이 위주로 주행을 해봤는데 하이라고 해서 급격하게 멈추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현대기아의 회생제동으로 친다면 대충 2단계~3단계 사이라고 해야할까요?
브레이크는 생각보다 민감했습니다
조금만 밟아도 잘 멈추더군요
아무래도 무거운 차니까 더 그렇게 만들었나 싶습니다
회생제동에 오토가 없어서 차간거리를 측정하여 앞차가 가까워지면
회생제동이 커지거나 완전히 멈추는 기능까진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현대기아가 잘하고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지턱은 비교적 낮은 방지턱을 넘어봤기 때문에 높거나 가파른 방지턱을 넘는 느낌은 모르겠지만
이야~ 부드럽다 제네시스인줄?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승차감 면에선 코나 대비 압도적이다 싶었습니다
(2025.09.15. 10:49 내용 추가)
혹시 제가 이 차를 너무 좋게 보고 있어서 그러나 싶어서
마침 지나가는 길에 시승 때 지나갔던 방지턱을 제 차로 다시 넘어봤는데
역시 많이 다릅니다
어지간하면 1열 승차감은 다 좋다고 느끼는데도 씨라이언7의 승차감이 압도적입니다
엄청 부드럽습니다
좋은 세단을 타는 느낌이랄까요?
깜빡이 켜면 띡똑띡똑하는 소리가 아니라 다른 소리가 나는데
KGM의 토레스를 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토레스의 소리보단 뭔가 더 고급진 느낌이긴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신선해서 좋았는데 아내는 별로라더군요
시동을 끄면 또 음악이 나오던데 뭔가 고급차를 탄단 느낌이 들더군요
5. 그밖의 것들
딜러분 말로는 이것도 커넥티드 어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지간한 기능은 다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2년인가...아무튼 일정 기간은 월 2GB(??)의 데이터를 KT 기반으로 제공하고
이후에는 구독제로 할지 어떻게 할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풀옵션의 차도 도입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는데 딜러 입장에서 그런 건 알 수 없지만
26년까진 없을 것 같다고 예상한다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씨라이언7이 26년식으로 출시한 차인데
26년이 가기 전에 풀옵션 차를 출시하진 않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론 풀옵션은 2열 통풍시트도 있고 이런저런 옵션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딜러분이 AWD 옵션의 차를 전시장에서 봤을 땐 그런 기능은 못 봤다고 하시더군요
7. 아쉬웠던 점들
일단 전 중국차는 한국에서의 이미지도 있고 이제 막 진출한 기업이라
일단 싸게라도, 손해를 보면서라도 많이 팔아서 존재감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은 사람마다 생각 다른 거고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 생각일 뿐이니 태클은 사양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풀옵션을 가지고 와서 지금 가격에 팔았거나
지금의 옵션이라면 서울 기준 보조금을 받고 앞자리가 3이 나왔어야 한다는 느낌입니다
그게 3990만이라고 할지라도요
4010만과 3990만은 느낌이 다르니까요
근데 보조금을 받고도 4300만 원 정도라는 생각을 하니
심리적으로 저항감이 많이 들더군요
중국차에 4300만을 태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로벌시장이고 나발이고 한국에선 이제 신생기업일 뿐이니까요
검증도 안 됐고...
이번에 들어온 차는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옵션들이 대거 빠져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HUD, 2열 통풍시트, 메모리 시트
이 기능들은 제가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거나
꼭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들인데 이게 다 빠져버리니 좀 그랬습니다
이게 모르면 모른 채로 넘어가는데 일단 옵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그걸 지금 선택도 못하게 해둔 것도 아쉽고
그리고 제가 이미 그런 옵션들이 다 있는 차를 운전하고 있다보니
원래 없었으면 모르되 있던 기능을 없는 채로 운전할 생각을 하니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시승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을 정리하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잘 쓰고 있던 기능들인 HUD나 메모리시트 같은 기능이 없는데
2열과 글라스루프는 매우 만족스럽지만 트렁크 공간이 코나 대비 압도적으로 큰 것도 아닌데
이 가격에 이 차를 사긴 너무 아깝다
풀옵션으로 원하는 기능이 다 들어간 채로 서울 기준 보조금을 받고 4300만 원 정도 수준으로 나온다면
적극 고려를 해볼 수 있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단 결론이 났습니다
만약 이번에 차를 바꾸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둘째까지 염두에 두고 10년 이상 탈 생각을 해야 하는 차라서
좀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누군가는 욕심부린다 할 수도 있지만 소비자인 제 입장에서도 현기차에 비해 감가 씨게 먹을게 확실하고
아직 국내시장에선 검증도 제대로 안 된 중국차를 옵션까지 빠져서 왔는데 4300만 원 쓰긴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경쟁차종이라고 생각되는 아이오닉5나 EV6와 비교하면 가격면에서 선녀가 맞지만....
중국차라는 최대 단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제가 관심을 가지고 좋게 보고 있는 차라고 해도 그건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아요
BYD 로고 떼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는 제보를 봐선
이 차를 사는 사람들도 은연중에 그런 건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승을 해보니 좀 명확해지네요
역시 직접 보고 시승해보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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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우트럭
25.09.14 · 58.♡.19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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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 토우트럭 작성자
25.09.14 · 58.♡.73.251
뭐죠 이 훈계는..ㅋㅋ
제가 관심있어서 타보고 올린 후기인데
마음에 안 드시면 그냥 지나가시죠
전체적으로는 차에 대한 칭찬이 대부분같은데 ㅋㅋ -
토토우트럭
→ 징짱채고
25.09.15 · 117.♡.11.11
제가 단 댓글 어디에도 해당 차에대해 글쓴 분이 잘못되거나 나쁘게 평가했다고 뭐라고 한건 없습니다.
본인 댓글에 적으셨듯 [칭찬이 대부분] 임에도 불구하고 앞자리 3을 찍지못한 아쉬움의 표현등의 본문 전체에 깔려있는 정서로 봤을때 단기간에 극복될 문제가 아니니 중국차는 구매선상에서 제외하고 판단하시라는 말이에요.
그 전 글등에서 관련 고민도 많이 하신걸로 보이는데. 같은 결론을 위해 시간 낭비를 또 할 이유가 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
징징짱채고
→ 토우트럭 작성자
25.09.15 · 106.♡.188.58
찐이시네요
예 그러세요~ -
팜팜3
→ 토우트럭
25.09.14 · 211.♡.90.163
필요하니 관심을 가지고 시승하는건 소비자로써 당연한건데
왜 시승했냐고 관심끄라고
훈계까지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ㄷㄷ
누구나 다 시승하고 좋은 점은 좋고 아쉬운점은 아쉽다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거죠 -
토토우트럭
→ 팜3
25.09.15 · 117.♡.11.11
전 글 등으로 본 고민에 비해 결과가 명확한 상황에서 저의 조언이 의미가 없다고 보지않습니다.
중국 차에 대한 심리적 저항은 쉽게 없어지지 않기때문이죠. 그냥 보급형 중국차 따위는 신경끄는게 맞죠.
제가 징짜채고님 지인이나 친인척도 아닌데 마음까지 보듬어갈 필요는 딱히 모르겠구요. 제 댓글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크크레이지호
→ 토우트럭
25.09.15 · 106.♡.243.34
워...첫번째 댓글이...
긍정적으로 본 부분
매장 분위기·응대: 현대·기아 대리점 경험과 비교해 훨씬 친절하고 밝은 분위기라고 평가.
외관/실내: 쿠페형 디자인이 과하지 않고, 시야·개방감·파노라믹 글라스루프가 인상적.
센터 디스플레이: 15.6인치 화면의 화질·반응속도는 현대·기아 대비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
승차감: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고, 코나 대비 월등히 좋다고 느낌.
2열 공간: 본인 기준에선 넓고 쾌적하다고 호평.
아쉬운 부분
트렁크: 좌우 폭이 좁아 실망.
주행 보조/회생제동: 오토 모드가 없어 현기차보다 단순.
옵션: HUD, 2열 통풍시트, 메모리시트 등 부재 → 이미 그런 기능을 쓰던 입장에선 퇴보.
가격 심리적 저항감: 보조금 받아도 4천 초반. “중국차인데 4300만 원?”이라는 의구심.
브랜드 이미지: 국내에선 아직 검증 부족, 감가 우려, 로고 가림 현상 등을 언급.
톤의 특징
중국차라서 무조건 불만은 아님.
직접 시승하면서 느낀 좋은 점을 충분히 인정한 뒤,
**“하지만 이 가격·옵션이라면 난 못 사겠다”**라는 결론으로 이어짐.
그래서 글 전반의 무게 중심은 “차 자체의 완성도는 괜찮은데, 브랜드 신뢰성과 가격/옵션 전략이 아쉽다” 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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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90.22 지역이 어딜까 ?
ChatGPT의 말:
58.22.190.22 주소는 중국 중국연합통신(China Unicom)의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 IP 대역입니다.
IPinfo
정확한 도시나 더 세부 지역은 공개된 정보나 데이터베이스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보통은 국가 수준까지만 확실히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당히 매너를...가지심이....어떨까요..?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
토토우트럭
→ 크레이지호
25.09.15 · 117.♡.11.11
이건 뭔 ㄷㄷㄷ
chatGPT 관련 내용은 뭐죠?
어설픈 지식으로 대체 뭘하고 싶으신건지. 필요하면 쪽지 보내셔요.
서울에서 언제든 뵐수있으니. 등본이라도 떼서 준비해야하나?
짱x차는 무시하란 댓글 달았더니 별 이상한 댓글을 다보네요.
아주 매너있는??? 댓글을 달면서 저에게 매너를 지키라?
어이가 없네요.
여기까지만이라고 하지말고 더 적어보세요. 어떤 내용을 추가하시던 법적 진행은 하지않는다는 확답을 드릴테니 안심하시구요.
뭐라고 할지 궁금하군요 ㅎㅎ - N
noxu
→ 토우트럭
25.09.15 · 39.♡.41.188
아이고 음침하셔라 ㅎㅎ -
토토우트럭
→ noxu
25.09.15 · 117.♡.11.11
음침하긴 무슨.
조선족이나 중국인 몰이하는 분에게나 한 소리 질러주시구요.
그건 또 못하시나??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코나도 옵션 비슷하게라도 맞추면 보조금 포함해서 저 가격일텐데 말이죠.
어떤 중국차가 출시되더라도 관심을 귀울이지않으시는게 시간이라도 아끼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