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틴팅, 뜻밖의 쓸모
아
아이폰점보 (210.♡.239.38)
2025년 9월 15일 PM 06:08 · 수정됨(09. 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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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대기실에서 리프트에 들려 드러난 유리만 봐도 제 차인걸 알아볼 수 있네요. ㅎㅎ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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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아이폰점보
작성자
25.09.15 · 210.♡.239.38
저도 반갑습니다! ◡̈ -
팜팜3
25.09.15 · 211.♡.90.163
저도 전면 70, 측후 45% 입니다~^^ -
아아이폰점보
→ 팜3 작성자
25.09.15 · 210.♡.239.38
딱 적당한 타협점인 것 같습니다. 저는 돌빵맞고 유리 갈면서 앞유리는 노틴팅인데, 적응하니 이것도 괜찮네요 ㅎㅎ -
커커스텀키보드
25.09.15 · 124.♡.226.165
저는 전면이 솔라 글래스라 노틴팅, 1열은 45%, 2열은 15%로 되어 있습니다.
중고로 구입했더니 전면 35, 측면 15여서 고민하다가 뜯었습니다 ㅋㅋㅋ -
아아이폰점보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25.09.15 · 210.♡.239.38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충분히 보상 받으실 겁니다. 전면X, 측후면 2년 넘게 적응하고 보니 틴팅 된 차는 밤에 너무 깝깝하더라구요. - F
featur
25.09.15 · 182.♡.103.115
틴팅이 밝으면 정차시에 코를 못팝니다. ㅋㅋ -
쩝쩝쩝박사
→ featur
25.09.15 · 222.♡.88.247
아무도 안 봅니다. 내가 다른 차 두리번거릴 일 없듯이 다른 사람들도 안 봅니다.
혹여나 코 파는 거 본다고 한들 뭐 어떤가요. 다른 곳에서 그 사람 만날 일이 있기나 할까요. -
아아이폰점보
→ 쩝쩝박사 작성자
25.09.15 · 210.♡.239.38
보일거라는 기대가 없어서 운전석으로 눈길이 안가는 면도 있습니다. 틴팅 실태 좀 심각한 것 같아요. -
폴폴스타
→ 쩝쩝박사
25.09.16 · 223.♡.213.89
아니 글쎄 오는 길에 신나게 코파는 과장님을 봤지 뭐예요 (숙덕숙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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