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할 틈을 안 주는군요
징
징짱채고 (106.♡.188.58)
2025년 9월 19일 PM 01:24 · 수정됨(23:31)
조회 1,330 공감 0
세차 못 한지 벌써 두 달은 넘었는데
세차를 할까 싶으면 비가 오고
비가 안 와서 세차 좀 할까 싶으면 일이 있어서 세차할 시간이 없고
세차할 틈이 없습니다
싸구려 와이퍼도 장착 한 달만에 맛탱이 가서 바꿔줘야 하고
하는 김에 세차하고 한 번도 안 해본 유막제거에 발수코팅도 도전해봐야하고
차 프렁크와 트렁크도 정리해야하고 할 건 많은데
어째 짬이 안 납니다
최근 들어서 트렁크 공간이 더 아쉬워진 것이
기존에 있던 유모차에 유모카인지 뭔지 암튼 그것까지 생겨서 더 빡빡해졌습니다
어거지로 넣긴 했는데 유모차 하나랑 유모카 넣으니까 아무 것도 못 넣네요 ㅋㅋㅋ
얼른 유모차 졸업하는 날이 왔으......
면 이제 부모가 더 힘들어지겠죠?
가고 싶은 대로 막 걸어가려고 할테니 ㅋㅋㅋ
댓글 (7)
- 멸
멸굥
25.09.19 · 221.♡.145.119
비 오기 전에 세차 해야 합니다. 빗물이 또르르 굴러가는 맛이 정말...ㅎㄷㄷ -
얼얼남인즐
25.09.19 · 106.♡.68.177
귀차니즘은 적당한 변명을 잘 찾아 줍니다.
순종하며 살아야죠. -
자자유쩜오알지
25.09.19 · 220.♡.236.37
저는 차가 지저분하면 비 오는 날이라도 셀프 세차장 가서 후다닥 물 한 번 뿌리곤 해요.
비가 오더라도 차가 깨끗해야 기분도 더 좋고요. ㅎ -
징징짱채고
→ 자유쩜오알지 작성자
25.09.19 · 106.♡.188.58
오늘 그냥 비 오더라도 맞으면서 대충 물 뿌리고 세제나 한 번 문대고 물기 제거 없이 올까 생각중입니다
인간적으로 차가 너무 더럽네요 ㅋㅋㅋ -
Llghtwave광파
25.09.19 · 112.♡.103.22
와 어찌 제가 어제 한 말이랑 똑같죠?! ㅋㅋ -
셀셀빅아이
25.09.19 · 125.♡.200.218
세차하고 첫 운행이 비 맞고 였습니다. :(
그냥 포기 합니다.; -
빼빼꼼
25.09.19 · 119.♡.244.124
좀전에 세차장 갔더니...비 맞으면서 세차하는분 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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