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데러왔습니다~
라
라그랑지 (223.♡.208.180)
2024년 5월 25일 PM 02:50 · 수정됨(05. 30. 00:28)
조회 637 공감 0
16년 키운 냥이를 작년 5월에 보내주고
1년만에 그 허전함을 채우고자 데려왔네요.
약간 충동적이긴 했습니다.
케이지도 준비믓하고.
그냥 구경갔는데 이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합니다.
아프지 말고 딱 20년 아니 25년만 살자!!
이 아이는 아프기전 둘째한테 멱살잡혀 강제 셀카찍힌거고요.

그리고 이 아이가 이번에 데리고 온 아이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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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운의개발자
24.05.25 · 222.♡.201.104
세상에 너무 이쁘네요. 건강히 앞으로 츄르길만 걷자~ -
베베니와준
24.05.25 · 175.♡.183.194
우앙~ 예쁜 아깽이네요
냐옹아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 하렴^^ -
SSIM_Lady
24.05.29 · 223.♡.73.232
흰양말 야무지게 신었네요 자주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
새새콤달콤
24.05.29 · 182.♡.136.201
깨물개물하게 생겼당 너무 귀여워요! 사람나이 백살까지 살자요 -
얼얼룩덜룩기린
24.05.30 · 172.♡.140.61
{emo:damoang-emo-006.gif:50} 너무 예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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