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화장실 치우라고 하네요.
아
아기고양이 (223.♡.79.215)
2024년 12월 20일 AM 01:03 · 수정됨(01. 13. 19:26)
조회 1,167 공감 0
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습니다.
아니 저놈의 고양이는 여태 뭐하다 이제야 화장실을 간답니까. ㅋㅋㅋ
제 고양이지만 참 웃겨요. 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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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24.12.20 · 58.♡.24.41
냥이 식사시간을 바꾸셔야 할듯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 인생은경주 작성자
24.12.20 · 223.♡.52.145
자율급식하고 있어요. 그래도 애가 살이 안 찌네요. 얘 말고 다른 애만 찌고 있어요.;;; -
순순후추
24.12.20 · 121.♡.177.89
귀여운 탄이얌❤️❤️❤️ -
아아기고양이
→ 순후추 작성자
24.12.20 · 223.♡.52.145
넘 귀엽죠. ㅋㅋㅋ 귀여우면 장땡이에요. ㅋㅋㅋ -
Kkita
24.12.20 · 110.♡.45.88
신호라도 주니 착하네요.
저희 미우는 밖에 싸요.
[https://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846488408_vr3yxdhM_08e95a7ce16be40efee263a6a32d249e7b0af934.jpg]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4.12.20 · 223.♡.52.145
밖이요?? 밖이 어디예요? -
Kkita
→ 아기고양이
24.12.20 · 110.♡.45.88
화장실 앞에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4.12.20 · 223.♡.51.222
아아 안 치워져있음 그렇죠. 탄이도 종종 그래요. 치워놨는데도 응가를 그렇게 해놓고 당장 치우라고 울고불고 난리치기도 해요.{emo:onion-014.gif:100} -
빌빌리스
25.01.09 · 123.♡.236.110
원래 그러기에.. 당연하다 싶네요..
조금만 안치워져 있음 치울 때 바로 옆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치우면 바로 들어가서 xx
결국 두 번 치워야 하는 번거로움.. -
아아기고양이
→ 빌리스 작성자
25.01.13 · 223.♡.56.47
그래도 좀 기다렸다가 두 번 치우는 게 누워있다 끌려나와 치우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요. ㅋㅋㅋ
치울 때까지 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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