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르신 발톱 스스로 물어 뜯으십니다.
쟈
쟈나저씨 (221.♡.152.50)
2025년 1월 28일 PM 04:50 · 수정됨(02. 06. 17:42)
조회 707 공감 0
제가 1주일에 한번씩 잘라 드리는 데요. 가끔 뭐가 불편하신지 스스로 입질 하시죠.
그러면 어느 새 발톱은 다시 날카롭게 되어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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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1.29 · 223.♡.90.110
그냥 그루밍 아니고 발톱을 물어뜯나요?? ㄷㄷ -
쟈쟈나저씨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1.29 · 221.♡.152.50
양손으로 잡고 쥐포 뜯듯이 하십니다. -
아아기고양이
→ 쟈나저씨
25.01.29 · 223.♡.91.54
어머, 처음 듣는 얘기예요. 신기하네요. 물어 뜯고 뱉는 거죠?? - 고
고물개
25.02.06 · 211.♡.149.54
고양이 발톱은 껍질 벗겨지듯이 벗겨지거든요
그거 뜯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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