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당 창당축하겸 비비 생존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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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t (172.♡.118.185)
2024년 3월 31일 PM 01:03 · 수정됨(17:46)
조회 387 공감 0

예전보다 느긋해지긴했지만 여전히 옆에와서 치댐치댐과 사람손을 즐기는 개냥이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알리에 미니텐트하우스 팔길래 사줘봤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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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정대학찰옥수수
24.03.31 · 162.♡.187.59
다모앙 생기니까 냥당 터줏대감들 생존소식이 들려와서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다들 만수무강하길.. -
디디_엘바토
24.03.31 · 172.♡.214.78
어서오십시옹. 박스가 아닌 실물을 이용하는 아옹이가 있음에 놀랄 뿐입니다 ㅡㅇ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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