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 달라 시위중입니다.
푸
푸하하 (218.♡.126.232)
2025년 5월 31일 PM 05:32 · 수정됨(06. 02. 17:36)
조회 621 공감 0
츄르 먹고 싶으면 츄르가 있는 서랍 앞에서 저렇게 누워있거나 앉아있거나..
서성거려요. 그리고 쳐다보고, 눈인사하기 바쁩니다.
5분을 못 버티고 츄르를 주게 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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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6.02 · 110.♡.45.88
배 문질러 주고 싶네요. -
푸푸하하
→ kita 작성자
25.06.02 · 211.♡.204.91
배만지면 도망가요..ㅋ -
푸푸하하
작성자
25.06.02 · 211.♡.204.110
[https://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555380334_FOzXclT8_ac22786931c648d9e694ab8ef3641db9a086e42f.jpg]
틈만나면 누워서 시위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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