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이당에 너구리 따라 들어온 릴리입니다.
레
레고레고 (175.♡.211.160)
2026년 3월 9일 PM 03:40
조회 406 공감 0
넉울휘님의 너구리 글보다가 같이 따라 들어온 23년 6월생 릴리 인사드려요.
글을 처음인거 같네요. 흠... 사실 처음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이 사진 볼때마다... 왜 개그맨 김용명이 떠오르는건지... 릴리 미안... ;)
저녁에 퇴근하면 젤 먼저 반겨줍니다.

츄르는 좀 벌어가지고 왔냐? 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건 제 혼자만의 느낌이겠죠?
맛없는 츄르 줬다고 화내는 것만 같은 릴리...

생긴 것처럼 이쁜 암코냥이 릴리 건강하게 우리 집에서 잘 지내길 바래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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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09 · 223.♡.7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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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고레고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09 · 175.♡.211.160
네~ 억울미에 빠져서 사는 집사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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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룩덜룩기린
03.12 · 104.♡.116.133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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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고레고
→ 얼룩덜룩기린 작성자
03.12 · 175.♡.211.160
안녕하세요, 기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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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동
03.23 · 114.♡.118.10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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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고레고
→ 모동 작성자
03.23 · 175.♡.211.160

어서오세요~ 릴리입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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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쟈나저씨
03.23 · 221.♡.152.50
입은 웃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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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고레고
→ 쟈나저씨 작성자
03.23 · 175.♡.211.160

저는 웃긴 캐릭아닙니냥... 우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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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