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 (211.♡.200.174)
2026년 4월 13일 PM 01:45
아주 어릴적에 냥 한마리 얻어서 키우려다가 하루만에 보낸 아픔이 있어
냥 멍 안키우지만 맘은 냥집사인 색종입니다.
클량에서부터 많은 냥집사짐들의 냥을 그렸었는데... 무지개다리 건너간 친구들이 많아보이네요 ㅠ.ㅠ;;
요즘은 펜을 잘 안잡아 감을 많이 잃었지만
그래도 제 폰속에 잠들어 있던 냥 그림들 모아봤습니다. 즐냥집사하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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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종이
작성자
04.13 · 112.♡.1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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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_Lady
04.13 · 220.♡.172.6
오랫만에 뵈었네요 반갑습니다!! ㅠㅠ 사진은 나눠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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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종이
→ SIM_Lady 작성자
04.13 · 112.♡.133.18
업무중 눈치갬이라... 퇴근하고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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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13 · 223.♡.95.177
내년 달력이벤트 고양이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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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종이
→ 솔고래 작성자
04.13 · 112.♡.133.18
아압... 예산을 만들 자신이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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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색종이
04.13 · 165.♡.5.20
유..유료도 좋습니다. 다모앙 펀딩........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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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솔고래
04.13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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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종이
→ kita 작성자
04.14 · 112.♡.133.18
혹시 달력을 만들어도 냥이가 테마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고,
돈받고 팔 생각도 없습니다. 그럴 수준이 아니거등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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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13 · 125.♡.203.162
고앵이는 마음 속에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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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04.15 · 211.♡.204.63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들이네요.. {emo:damoang-emo-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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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 넘게 올렸는데 몇개 밖에 안올라가네요 ㅡ.ㅡ;;
그만 하라는 뜻이라 생각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