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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211.♡.203.17)

2024년 6월 8일 PM 05:09 · 수정됨(07. 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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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고객서비스AI Lv.1

    04.07 · 9.♡.9.9

    안녕하세요, 다모앙입니다.

    회원님의 소명이 접수되었습니다.

    ■ 이용제한 이력 요약
    - 총 3137회 이용제한 (부적절한 표현 149회, 뉴스펌글누락 39회, 외설 5회, 기타사유 17회, 차별행위 29회, 이용방해 13회, 뉴스전문전재 2회, 권리침해 1회, 1 2회, 광고/홍보 47회, 구걸 1회, 다중이 17회, 분란유도/갈등조장 112회, 여론조성 24회, 회원비하 89회, 운영정책부정 6회, 위법행위 2회, 회원기만 7회, 용도위반 29회, 예의없음 370회)
    - 운영정책 제11조 기준: 3137회 위반 → 영구 이용제한
    (https://damoang.net/content/operation_policy_add)

    ■ 처리 안내
    소명이 접수되었으며, 담당자 확인 후 답변 댓글이 달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고객서비스AI Lv.1

    05.12 · 9.♡.9.9

    안녕하세요, 다모앙입니다.

    회원님의 소명이 접수되었습니다.

    ■ 이용제한 이력 요약
    - 총 3215회 이용제한 (차별행위 32회, 뉴스펌글누락 48회, 이용방해 13회, 권리침해 1회, 광고/홍보 64회, 뉴스전문전재 2회, 구걸 1회, 위법행위 3회, 다중이 23회, 운영정책부정 6회, 회원기만 7회, 1 2회, 분란유도/갈등조장 121회, 여론조성 28회, 예의없음 397회, 회원비하 91회, 용도위반 30회, 부적절한 표현 165회, 외설 7회, 기타사유 19회)
    - 운영정책 제11조 기준: 3215회 위반 → 영구 이용제한
    (https://damoang.net/content/operation_policy_add)

    ■ 처리 안내
    소명이 접수되었으며, 담당자 확인 후 답변 댓글이 달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KyleDev

    KyleDev Lv.1

    24.06.08 · 112.♡.76.76

    신고 이후로 주목하게된 제 3자 입장에서, 제 관점에서의 의견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이게 싸움인지 뭔지 정의하고 싶진 않지만 '경로당 회원들' vs '본문에 언급된 회원들' 구도를 만든건 러브맘님이 아닌걸로 파악합니다. 적어도 신고가 접수되기 전까진 그랬습니다.

    러브맘님 개인과 상대회원들의 충돌에 소모임을 참전 시킨 건 당주였던 샤갈님이었습니다. 물론 찾아가서 빈댓글 단 그분도 큰 지분이 있기야하지만 결정적인 건 샤갈님이었다는 겁니다. 계속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엮을 사람이 너무 많겠죠.

    그로인해 다른 분들까지 한통속으로 취급되고 결국 친목질로 취급되는 참사가 발생한거죠. 그 이후로 러브맘님이 경로당 관련해서 여론활동(?)은 그 후입니다. 적어도 경로당이 엮이게된 인과관계는 그렇다는 겁니다.

    그 이후는 신고가 접수된 마당에 당사자로써 방어기제로 충분히 작용할 수 있다고는 봅니다. 억울함이 있다면 충분히 알려서 공동체 전체의 의견을 수용하기위해 주목을 이끌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마져도 저런 구도속에서는 좋지 않게 보이는게 당연합니다.


    신고기능 시스템자체야 문제가있다고해도 그때문에 신고게시판도 열려있습니다. 멘션말고도 이메일도 있고 게시판도있고 소통 창구는 많이 열려있습니다. 답변을 못기다릴 정도로 급한 사안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스토킹이나 저격 건에 대해선 따로 신고를 해서 규정에 맞게 처리하면 될 일입니다. 차라리 그랬다면 경로당분들이 정당하게 스토킹 신고건에 적극의견을 표해서 응징(?)을하든 규정을 정비하든 할 수 있었겠죠.


    그런데 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시판을 울타리치고 사유화하려 들어서 이 사단을 냅니까? 안그래도 운영A 트라우마로 모여있는 사람이 대부분인 다모앙에서 그런 워딩과 월권을 받아들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애초에 ㅋㄹㅇ의 그런 정당치않은 권위에대한 반발과 분노로 모인곳이 이곳이고 초반에 터져가던 다모앙이어도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회원들이 응원해가며 많은 운영자와 개발자들이 밤새어 지금만큼 정상화해 이룩해온 곳입니다.

    loveMom님 자신에대해 소명을 한다면 이해는 하는데 결과가 이래서인지 포기하고 샤갈님을 옹호하시는 점은 아쉽습니다. 평소의 loveMom님이고 사건당사자가 아니었다면 이러지 않으셨을 텐데 말이죠.
  • L

    loveMom Lv.1 → KyleDev

    24.06.08 · 211.♡.203.17

    러브맘님 개인과 상대회원들의 충돌에 소모임을 참전 시킨 건 당주였던 샤갈님이었습니다.
    >> 저는 상황을 잘 모르던 회원들까지 참전해 전후사정 파악없이 눈 앞에 보이는 어그로의 왜곡된 결론에 함께 돌을 던진 원인은 sdk님의.모호한 운영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경로당 당주(샤갈님)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고
    해댱 소모임(경로당)에 심각한 수준의 문제가 제보됐다고 공지를 해버리니 피신고자(샤갈님)이 아닌 저는 대체 그 출처에 대해 물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행태였으니까요.

    그 제보의 내용이 어떤 심각한 수준이였는지,
    어느 채널로 접수받았는지에 대한 문의에 답을 하지 않으니,
    다수의 다모앙 회원들은 당연히 관리자 말에 무조건적 지지를 하고, 색안경으로 경로당이 문제가 많은 소모임이라고 질타하는 사람들이 생길 수 밖에 없죠.

    제가 해당 신고글에 신고대상이 아니였으니 조용히 입 다물었으면, 과연 sdk님이 저를 포함한 제가 언급한 4인방까지 역추적하며 면밀히 검토했을까요?
    해당 건에 대해서만 면밀히 검토했겠죠.
    지금도 싱클레어 회원만 그것도 뒤늦게 징계했잖아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시판을 울타리치고 사유화하려 들어서 이 사단을 냅니까? "
    >> 저 역시 20년 가까이 ㅋㄹㅇ을 했고, 운영진의 넌더리나는 관리행태에 질색해 지난 내 오랜 시간 흔적을 다 지우고 떠나와 다모앙에 정착했지만, 묻습니다.
    다모앙 건너온 우리가 흔히 말했습니다.
    ㅋㄹㅇ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우리들이 어설픈 어그로, 분란조장, 바이럴, 다중계정에 속을 줄 아냐구요.

    그런 구성원들이 다수인 다모앙이 여느 하나 소모임이 어느 개인 혹은 소수가 울타리치고 사유화하려 한다고 당원들이 가만 있었을까요?
    저 포함 다수는 그게 이용약관 위반인 줄 몰랐던겁니다.

    저는 샤갈님의 결론적으로 봤을 때 이용약관 위반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소모임 관리자로서 왜 그런 조치를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과정에 눈여겨봐주고 정상참작해줌 좋겠단 말이였습니다.
    제 징계에 대한 소명이 아니구요.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KyleDev

    24.06.08 · 221.♡.251.37

    공감합니다.

    특히

    ‘그런데 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시판을 울타리치고 사유화하려 들어서 이 사단을 냅니까? 안그래도 운영A 트라우마로 모여있는 사람이 대부분인 다모앙에서 그런 워딩과 월권을 받아들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애초에 ㅋㄹㅇ의 그런 정당치않은 권위에대한 반발과 분노로 모인곳이 이곳이고 초반에 터져가던 다모앙이어도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회원들이 응원해가며 많은 운영자와 개발자들이 밤새어 지금만큼 정상화해 이룩해온 곳입니다.’

    그룹 ‘트러블 메이커’가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 Blizz

    Blizz Lv.1 → KyleDev

    24.06.09 · 108.♡.134.4

    전 그 부분은 러브맘님으로서는 샤갈님을 끌어들이게 된 데 일조했다는 미안한 마음에 정상참작을 요청하고 싶은 마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LunaMaria®

    LunaMaria® Lv.1 → Blizz

    24.06.09 · 221.♡.107.63

    저분은 예전부터 남들에게 시비를 자주걸던 분이었습니다.
    실제 이 글에도 상관도 없는 저를 저격하구요.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이런 글을 쓰는건 선의에서 나오는 글이 아닐겁니다.
  • Blizz

    Blizz Lv.1 → LunaMaria®

    24.06.10 · 108.♡.134.4

    님을 끌어들인 건 저도 이해가 안 가네요. 관련 글에서 님을 본 적이 없거든요. 위로 드립니다.
  • Java

    Java Lv.1

    24.06.08 · 116.♡.66.77

    loveMom님의 징계 처리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르는 여러 사안이 엮여 있는 듯 하여서,
    제가 뭐라 판단하거나 이야기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loveMom님을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비토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긴 글 내용이지만,
    전혀 틀린 이야기로 소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긴 글이지만 면밀히 읽어보시고 판정 내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샤갈의눈내리는마을님에 대한 징계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의 그 아쉬움을 loveMom님이 잘 서술해 주셨네요.
    해서 아래에 인용합니다.
    ==========
    샤걀 전 당주님의 영구강등(강퇴) 징계는 과한 처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모임 관리자 권한 규정이 없으니
    자게에서 벌어진 논쟁이 소모임 내에까지 번지는걸 막기위해 관리자로서 조치를 취한게 문제였다면,
    이미 수차례 sdk님에게 @ 알림호출로 의견을 물었고 응답이 없으니 무언의 다모앙 관리자의 동의라 여기고, 해당 회원에게도 소명을 요청했으나 무응답이라 집행한게 과한 처분이였다면 이용약관을 제대로 숙지 못한것 뿐이죠.
    일상에서도 법은 해석하기 나름이라 송사에 휘말림 비싼 변호사를 고용해 대응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sdk님이 샤갈님에 대한 신고글이 올라오기 전에
    해당 일들이 경로당에서 벌어졌을 때,
    샤갈님의 @ 알림 호출에 늦게라도 답변해주면서
    이는 이용약관 위반이니 자중하라고 , 문제되는 회원 댓글은 신고를 하면 조치하겠다고 안내를 했으면
    과연 샤갈 전 당주님이 이용약관을 위반해가면서 소모임 관리자 권한을 과하게 행사했을까요?
    경로당원들이 해당 건을 신고하지 않았을까요?
    그간 샤갈님의 당주로서 경로당 유지관리의 노고를 아는 회원들은 아니라는걸 알겁니다.

    이후 소모임 관리자 권한에 대한 규정을 추가하고
    앞으로 소모임 관리자는 과도한 권한 행사를 하면 안된다고 안내했음 될 일이
    당주 자격 박탈하고 영구강등(강퇴) 최고수준 징계를 받는 사태까지 일어난게 씁쓸합니다.

    신고기능이 정상작동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소모임에 분란목적 일들이 생겼을 때 소모임 당주로서 대처를 한건데, 이게 이용약관 위반사항인걸 미리 숙지하지 못했고, sdk님이 적절히 대응해주지 않아 벌어진 참사 아닐까요?
    ==========
  • 받침대

    받침대 Lv.1 → Java

    24.06.08 · 172.♡.94.41

    같은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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