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의 토미에 ㅠ
이
이만큼괜찮다 (115.♡.126.69)
2025년 7월 30일 AM 10:33 · 수정됨(07. 31. 08:25)
조회 621 공감 0
완결판이라서 전체를 대여했는데 아...ㅠ
진짜 돈이 아까워서 4권까지는 읽었는데 더이상은 무리라 조기반납하고야 말았네요....
다읽지 못한것이 전혀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크헉....
댓글 (6)
- 바
바닥군
25.07.30 · 223.♡.73.219
너무 아름다워서 모두가 죽이고 싶다는 토미에... 오래간만에 봐야겠네요^^ -
이이만큼괜찮다❤
→ 바닥군 작성자
25.07.30 · 115.♡.126.69
아시는 분이 계셨군요..!
안타깝게도 저는 4권에서 하차입니다..
더 견딜 수가 없어서... 😆 -
레레인민트
25.07.30 · 39.♡.55.54
크.. 엄청난 명작인데..
아쉽네요.. -
이이만큼괜찮다❤
→ 레인민트 작성자
25.07.30 · 115.♡.126.69
아.... 제겐 너무 명작이었나 봅니다 😆 -
이이두박근
25.07.31 · 121.♡.236.208
ㅎㅎ 명작이라기 보단 공포만화의 대명사로 알려져서 그렇죠. 팬도 많고요.
저도 공포만화는 잘 안보지만 몇가지 추측 하자면
귀신 악귀는 실제 본사람은 없고 누군가의 구전으로 전해전해 들어와서
이런 모습이다 하는걸 그리고 그걸 보고 전파 하는 느낌?이죠. 마치 성경?같은?
그런면에서 인간의 탐욕 욕망 잔인성등등을 하얀 종이에 그린 느낌입니다.
뭔가 인간의 공포를 처음부터 재정립하는 느낌이라는거죠.
구미호는 꼬리가 아홉개?여야 한다던가 프랑케슈타인은 볼트를 박고 몸이 느리다던가
등등 인간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공포만화라는 느낌이 개인적 생각입니다 ㅎ
이토준지가 아니더라도 인간의 심리를 가지고 장난치는 만화등도 있으니
그게 어떻게 보면 현실의 공포만화라 할 수있죠.
다음에 홍대 한번 오시면 그럴듯한 만화를 찾아드리겠습니다 ㅎㅎ -
이이만큼괜찮다❤
→ 이두박근 작성자
25.07.31 · 115.♡.126.69
네~!, 저도 2권까지는 뭔가 인간내면에 존재하는 그 어떤 부분이 건드려지는 것 같아서 와 이거 뭔가 있다는 느낌에 매우 흥미롭게 봤어요. 그런데 계속 반복되는 패턴에 조금씩 힘들어지더라구요 😢
Go냐 Stop이냐 어찌할까하다가 stop을 선택했습니다 ㅎㅎ
제가 지방에 살고 있는데, 나중에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