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쓸수없는 질문글 feat 곤란한 손님
이
이두박근 (121.♡.61.83)
2025년 12월 17일 PM 02:01 · 수정됨(03. 04. 04:54)
조회 368 공감 0
월요일에 여자소님 한분이 오셨는데
대략 20대초반? 처음에 이용가능하냐고 해서
네 물론이죠 라고 대답하니
다행이라고 다른데선 너무 불친절했다고 하더라고요.
카드결제는 안되고 계좌이체한다고해서 그러시라고 하고 마감때까지 계좌이체로 결제 다하고 가셨습니다.
문제는
이 손님이 냄새가... 양말도 없이 맨발로 다니시는데 굴안에 들어갈때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셔서 몇번 지적하기도 했는데 계속반복하시고
그 주변으로 지나갈때마다 냄새가 너무심합니다. 안씻어서그런 냄새랑 여러가지가 섞여있더라고요. 책이나 ott도 안보고 계속 스마트폰만 붙잡고 있고요. 밤에는 누군가와 통화는 하는데 여러가지로 좀 이상합니다.
여튼 나가고 난 자리는 당연히 냄새가 다 베어서 다 세탁기로 세탁해야하고요.
문제는 오늘 또 왔더라고요. 시간도 12시 조금 넘은 같은시간에 똑같은 복장에
그래서 솔직히 대답은 못하고 오늘은 계좌이체가 안되서 카드결제만 받아야한다고 하고 그냥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괜히 계속 신경쓰이고 마음이 무겁네요.
다음에 또 오면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여러모로 신경쓰이는 하루가 됐네요
그래서 질문같은 글을 한번 올려봤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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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3.04 · 175.♡.10.77
준 노숙자 같은 분이군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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