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feat.멸치강된장
쥐
쥐순이네 (209.♡.96.81)
2024년 6월 23일 AM 04:26 · 수정됨(06. 25. 10:26)
조회 359 공감 0

어제저녁은 집밥 한 상 이었어요.
멸치 듬뿍 넣은 강된장이랑,
시금치,고구마순,말린가지나물, 오이소박이, 찐양배추, 아이용 불고기까지.
오랫만에 엄마느낌나는 메뉴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예요.
모두들 맛있는 주말 보내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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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다이브
24.06.23 · 175.♡.45.7
와~~ 강된장에 반찬들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집밥이네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눈
눈팅이취미
24.06.25 · 182.♡.218.38
아 정말 맛있겠어요., 어릴땐 된장찌개에 멸치 들어간게 그리 싫더니 요즘은 그리워요 ㅎ -
쥐쥐순이네
작성자
24.06.25 · 24.♡.121.180
나이들면 (??) 좋아지는 음식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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