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가는 사이드 프로젝트 이유
코
코끼리대파 (175.♡.33.228)
2025년 10월 26일 PM 05:36 · 수정됨(11. 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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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말고 회사에서 진행한 모 프로젝트가 떠오르네요
사용자는 없고 엉뚱한 방향으로 가서 누가쓰는지도 모른게 나왔고
결국 망했죠.
영상내용을 보면 기술도 뭔가를 만들고, 오류를 줄인다거나 빠르다던지 이점이있어야되는데
그냥 하고싶은거를 택한다던지... 그런게 공무보드겠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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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5.11.01 · 58.♡.137.93
'목표'가 정확해야 취미개발이든 제품개발이든 납득할 만한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취미개발에서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ㅠ.. 요즘엔 '의도한 뻘짓'에서 파생된 '의미없는 뻘짓'을 줄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
집집사C
25.11.04 · 112.♡.133.131
목표 또는 요구가 명확하면 산출물의 구조도 명확하고 그 구조의 가지가 탄탄해서 무엇이 매달려도 버티기가 쉽습니다.
반면 그 목표와 요구가 명확하지 않은면 반대되는 결과를 도래합니다. 가지가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부러지거나 버팀목을 하죠.
놀라운건 그 부러져가는 가지에 새로운 가지를 내거나 더 무거운 것을 더한다는 것이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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