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지 모르겠는 그림취미
따
따콩 (117.♡.18.117)
2024년 8월 1일 PM 04:25 · 수정됨(09. 17. 10:48)
조회 417 공감 0

이마 높이 드러나게 그리려니 대머리같아 보여서 잘랐어요.
잡생각도 사라지고 몇시간 몰두하며 실력도 조금씩 늘어나는거 같아서 시간 보낸만큼 만족감이 보상됩니다.
이전에 그림은 유명하진 않은 특정인을 그려서 지웠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올려볼깨요.
삐약이 신유빈 금메달 따자~!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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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8.02 · 106.♡.231.242
'우왕...좋은데요.' ^^ {emo:onion-008.gif:50} -
따따콩
→ 벗님 작성자
24.08.02 · 117.♡.25.162
감사합니다 {emo:onion-008.gif:100} - 나
나주배
24.08.05 · 203.♡.66.225
잘 봤습니다..저도 그려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따따콩
→ 나주배 작성자
24.08.05 · 117.♡.28.26
재미있어요 한번 해보세요.
그냥 사진 백그라운드에 두고, 색칠하는 간단한 작업입니다. -
마마카로니
24.09.17 · 60.♡.222.169
우와 부러운 재능이십니다
이런 건 무슨 기법이라고 하나요? (마치 지도의 등고선 같은?) -
따따콩
→ 마카로니 작성자
24.09.17 · 117.♡.5.70
저도 잘 몰라요
그림자 진하기에 간격을 두고 그리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다른 작품을 보고, 느낌이 좋아서 따라 해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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