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닐
닐카프리 (223.♡.188.181)
2024년 9월 14일 PM 09:23 · 수정됨(09. 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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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그린당이 있었군요!
어릴 때 창작 쪽은 소질이 없어서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나 글을 잘 쓰는 친구들은 참 부러워했는데요.
6년 전 주말 오후에 운영하는 집 근초 마트 문화센터의 아크릴화 수업을 우연히 수강하게 되면서 그림그리기에 입문하였습니다.
아직은 창작은 잘 못하고 남이 그린 그림을 따라 그리거나 약간 응용을 하고 있는데요.
저도 실력을 쌓아 실물을 직접 보고 그리거나 창작을 해보고 싶네요.
요즘은 바빠서 그림 그리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시간날 때마다 그림을 올리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오늘 완성한 그림 올려봅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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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4.09.16 · 106.♡.193.139
오. 너무 멋집니다. 벽에 걸어두면 너무 근사하겠어요. -
닐닐카프리
→ 단아 작성자
24.09.16 · 223.♡.188.62
칭찬 감사드립니다.
단아님이 그린그린당에 쓰신 예전 글들 보았는데 원래 실력자이신 것 같아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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