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채화 한장.
단
단아 (49.♡.162.148)
2025년 3월 20일 PM 11:02 · 수정됨(03. 22. 06:34)
조회 765 공감 0
수채화로 퇴폐미를 그려내고 싶었습니다??
라고 해야할까요..ㅎㅎ
그래도 액자 사다 넣으니..즐겁습니다.
배운적이 없다보니 늘 뭔가 어설프지만. 그럼에도 잘한다 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힘이 나서 또 그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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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그와트머글
25.03.20 · 117.♡.25.120
오른쪽 아래에 멋지게 싸인하세요. 있어보여요! -
Wwera
25.03.20 · 121.♡.5.37
잘 그리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
고고물타자기
25.03.21 · 183.♡.10.231
눈빛 머리색 시크하고 분위기 있어요. 멋져요. {emo:damoang-emo-007.gif:70} -
벗벗님
25.03.22 · 140.♡.29.1
우리의 머릿속 뇌를 분석해보면 사람의 ‘얼굴‘을 구분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고 합니다.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에, ’얼굴’을 구분하고 작은 ‘차이들’을 미묘하게 찾아내는 거죠.
그래서..
얼굴을 그리는 건 참 어렵습니다.
몇 번을 그려봐도 저는 얼굴을 만족스럽게 그린 적이 없습니다. 어려운 거죠.
멋진 그림입니다. 잘 그리시네요.
선의 터치도 멋집니다.
{emo:onion-008.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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