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보니 가입하게됐네요
마
마이콜 (124.♡.213.188)
2024년 4월 23일 PM 11:27 · 수정됨(04. 28. 20:43)
조회 411 공감 0
무덕이 그림 그려보시겠다는 말에 넘어가서;;
저는 그림 못그리거든요 ㅠㅠ
잘그리는 금손분들 보면 부럽읍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온몸으로 그린 그림이라도 남겨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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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4.04.24 · 49.♡.59.243
악 ㅋㅋㅋㅋ 제가 기대에 부응해야하는데..큰일이네요 ㅎㅎㅎ 당주님과 칠이님이 보시면 우리 무덕이 좀 그려주세요 ^^; -
마마이콜
→ 단아 작성자
24.04.24 · 39.♡.230.189
ㅎㅎ기대됩니다 +_+ -
단단아
24.04.24 · 49.♡.59.243
그나저나 온몸으로 그린 그림 좋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
마마이콜
→ 단아 작성자
24.04.24 · 39.♡.230.189
도로가 복잡한 곳에서는 다양한 그림이 가능하겠더라구요ㅋ -
핔핔하소
24.04.24 · 218.♡.130.194
온몸으로 그린 그림 좋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 -
마마이콜
→ 핔하소 작성자
24.04.24 · 39.♡.28.71
ㅎㅎ네
우리 무덕이 보러 자주 와야쥬ㅋ
그려줄깨까지
그려주면 닳도록요ㅎ -
단단아
24.04.28 · 49.♡.59.243
무더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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